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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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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11살 자폐딸아이와 삼형제를 키우는 엄마로 한 남자의 아내로, 평범하지만 특별하고 소소하지만 빛나는 매일을 감사함으로 채우고있어요. 감사가 가득한 세상 예쁘게 담아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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