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 능력자였네” 결혼에 골인한 김종민의 車

by 리포테라

신혼의 설렘 속 럭셔리 SUV 소유까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의 위엄
김종민이 선택한 진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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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캐딜락


“혼자 살 땐 집에 들어가면 불이 꺼져 있었죠. 그런데 지금은 그 불빛보다 더 따뜻한 환영이 기다려요.”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한 김종민이 전한 신혼의 단상은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그는 올해 4월,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방송에서는 그가 지금 누리고 있는 신혼의 단란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났다.


그런 그가 타고 다니는 차량도 덩달아 관심을 모았다. 대중은 그의 삶의 무대가 아닌, 무대 밖에서의 선택에도 주목했다. 그 중심엔 바로 ‘2019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가 있다.


김종민의 선택, 이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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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캐딜락


김종민이 타는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다. 미국에서 약 1억 1천만 원에서 1억 3천만 원 상당의 가격대를 자랑하는 ‘2019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는 풀사이즈 럭셔리 SUV의 끝판왕으로 통한다.


이 차량은 일반 에스컬레이드보다 휠베이스와 전장이 길어진 롱바디 모델이다. 덕분에 더 넓은 실내 공간과 적재 능력을 자랑하며, 패밀리카로도 제격이다. 신혼부부이자, 장거리 촬영이 잦은 연예인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선택인 셈이다.


강력한 퍼포먼스도 빼놓을 수 없다. 6.2L V8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420마력의 힘과 624Nm의 토크는 대형 SUV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다. 여기에 10단 자동변속기까지 더해져 도심 주행에서도 부드럽고 여유 있는 가속감을 선사한다.


럭셔리의 정의를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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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캐딜락


단순히 크고 강한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김종민의 에스컬레이드 ESV는 실내 역시 고급스러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고급 가죽과 우드 트림으로 마감된 내부는 클래식한 분위기를 풍기며,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2열 독립식 캡틴 체어는 마치 퍼스트 클래스에 앉은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3열 공간도 예외는 아니다. 성인도 편히 앉을 수 있을 만큼 넉넉하고, 여기에 더해진 넓은 트렁크는 여행이나 캠핑용 장비까지도 여유롭게 담을 수 있다. 아내와 함께하는 나들이부터, 촬영 이동까지—이 모든 순간에 적합한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바로 에스컬레이드 ESV다.


첨단 안전 및 주행 보조 기능도 풍부하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사각지대 경고,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까지, 운전의 부담은 줄이고, 안정감은 배가시켰다.


삶의 무게를 버티는 차, 그리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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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결혼이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진심이고 성숙해진 김종민. 그의 삶과 선택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오랜 시간 다져온 신뢰, 그리고 묵직한 진정성이다.


그가 탄 SUV처럼, 김종민 역시 늘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왔다. 유쾌하면서도 성실한 그를 향한 팬들의 애정은 이제, 그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 응원하는 따뜻한 시선으로 바뀌고 있다.


자동차 한 대가 전하는 메시지, 그것은 단순히 성능의 문제가 아니다. 그 차를 선택한 사람의 삶과 철학, 그리고 지금 그가 누리고 있는 ‘온기’가 담겨 있다. 김종민의 에스컬레이드처럼, 그의 새로운 시작 역시 든든하고 아름답게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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