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교실의 부작용 빈부격차에 대한 단상
“선생님,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 이런 거죠? 졸업할 때 돈 남으면 모두 기부할게요.”
“일하고 월급 받고 돈 쓰면 사는 인생도 좋잖아요!”
“어휴 나도 답답해요. 빚만이라도 청산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교실 속 상황을 배움의 장으로 이끌자.’
포롱쌤의 브런치입니다. 뭐 하나 특출 할 것 하나 없는 평범한 주부.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한 교사. 최근 '어서오세요. 좌충우돌 행복교실입니다'를 공저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