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망신을 줬다고!
야, 선생님이 피드백을 준거잖아!
친구들 다 보는데서 얘기하는 게 망신이지!
아니 가르쳐주신 거잖아. 뭐라 하신 게 아니잖아.
포롱쌤의 브런치입니다. 뭐 하나 특출 할 것 하나 없는 평범한 주부.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한 교사. 최근 '어서오세요. 좌충우돌 행복교실입니다'를 공저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