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21
명
닫기
팔로잉
421
명
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코와붕가
닌자 거북이의 아지트, 지하로 출근하는 직장인. 어둠의 맨홀 뚜껑을 열고 '코와붕가!'를 외쳐본다.
팔로우
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팔로우
소라비
좋아하는 걸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걸 더 사랑하려고 씁니다.
팔로우
흔들리는 전문가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뇌의 배신》시리즈를 통해 불안, 공황, 무기력, 관계 등 마음의 이야기를 서사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손연
팔로우
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팔로우
이룰성 바랄희
글을 쓰면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아서, 그래서 씁니다. 적재된 마음들을 쌓을 곳 없어 브런치에 쓱-쓱 털고가는 중:-) [사진출처 : Pinterest]
팔로우
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손익분기점
인생은 음표처럼 각자의 높낮이가 있기에 그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때 비로소 삶의 예술로 승화된다.
팔로우
시시한 삿갓
K 문학. 우리 고유의 문학인 정형시학(현대시조)의 양식을 이어가고 있는 시인입니다. 짧지만 울림있는 우리 문학의 매력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시집<거미의 협상술><화석지대> 등
팔로우
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팔로우
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ENTJ피글렛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일간지 기자로 밥벌어 먹다 외항사 승무원을 거쳐 글로벌 기업에서 GenAi 콘텐츠 전략가/UX라이터로 근무 중인 하루살이 직장인
팔로우
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팔로우
시절청춘
저는 시를 좋아하며, 에세이 작가를 꿈꿉니다. - 시집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공동저자 멋진 글을 적지는 못해도, 마음 따뜻한 글을 적으려 합니다.
팔로우
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팔로우
김인숙
소설가, 책과 꽃 여행을 좋아하는 글쟁이. 문예창작 전공, 문화일보 단편소설 부문 등단. 현재 출판사 마이라이프북(mylifebook.co.kr) 운영.
팔로우
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