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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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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
손재주와 호기심이 넉넉한 편이여서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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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우
혼자서도 잘사는데 아무도 안믿어서 써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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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
@_lighter.lee_라이터리, 라이터 혹은 불쏘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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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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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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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광부
매력, 담력, 필력을 갖기 위해 오늘도 쓰는 작가. 백발이 될 때까지, 100세가 될 때까지 쓰자. 사람의 마음을 캐고 싶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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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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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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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있는그녀
ADHD 두 아들을 키우며, ADHD 엄마로 살아가는 이야기. 이혼의 아픔과 어머니의 암 치료기까지. 세상살이 힘들어도 희망을 바라보며 다시 일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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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
신나는 이야기와 침울한 이야기를 같이 씁니다. 나답게, 의미있게, 재미지게 살고 싶습니다. 현실은 사춘기 아들과 오늘도 멘붕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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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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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수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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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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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Choi 최다은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내심 어려워 끙끙거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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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
Everything is just meant to be, so I happily surrender to my destiny. 생각하고 믿는 것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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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랑
현) 남편 간병녀/유방암 환자/디스크 환자/출간작가/법률사무소 사무장/오르간 반주자/유튜버/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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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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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라
자유와 열정 사이의 인간. 세계 곳곳을 걷고 달리는 생활 요가인. 무해하게 살고자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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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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