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토라 하루히코 著 <초역(超譯) 비트겐슈타인의 말>에서
말하지 못한 것이 있을 것이다.
흡족하게 말하지 못한 것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조금이라도 실망하거나 후회할 필요는 없다. 누구든 똑같다. 진실로 말하고 싶어도 표현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왜냐하면, 말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정말로 말하고 싶었던 것, 솔직한 마음, 신비로운 것, 진심 어린 사랑은 말을 초월하기에 제대로 표현할 수 없다.
그것이 인생에 있어 소중하고 귀중한 것이라면 더욱 그렇다.
<논리철학 논고-때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도 있다>에 대한 사라토라 하루히코의 초역(超譯-번역을 뛰어넘는 번역) <비트겐슈타인의 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