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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작품 세계
서랍 속의 저녁
그리고 서랍 속의 바다
by
김양훈
Oct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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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씨가 묻는다.
무슨 생각하고 있나요?
---
펜(Pen)은
검(檢)보다 강하다!
그리고...
한강의 기적을,
서랍속의 저녁을
생각합니다.
---
그리고
!
내 옆지기 그녀는
젊은 시절 들었던
밀바(Milva)의 노래,
<서랍속의 바다>를 생각합니다.
Il mare nel casse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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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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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프리랜서 작가, 칼럼니스트, 늦깎이 화가, 야메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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