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 속의 저녁

그리고 서랍 속의 바다

by 김양훈

페북씨가 묻는다.

무슨 생각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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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Pen)은

검(檢)보다 강하다!

그리고...

한강의 기적을,

서랍속의 저녁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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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 옆지기 그녀는

젊은 시절 들었던

밀바(Milva)의 노래,

<서랍속의 바다>를 생각합니다.

Il mare nel casse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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