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크로키 예습(VI)

늦깎이 미술학도 도전기 2019년 2월 18일

by 김양훈

데생반 선생님은 매주 목요일에 2시간 우리를 가르친다. 선생님은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싶고, 우리는 더 빨리 많이 배우고 싶다. 그러나 그림 그리는 두 시간은 후딱 가버린다.


도서관에서 그림책 하나를 빌어왔다. 예습 삼아 모사를 해봤다. 초보가 누드라니, 아름답게 그리기란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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