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Occupy Democrats
BREAKING: Trump DOJ prosecutor publicly loses it in court — admits “THIS JOB SUCKS” while defending ICE’s lawlessness.
In what may be one of the most shocking courtroom moments of the Trump era, an assistant U.S. attorney for the U.S. Department of Justice openly unloaded on her own job in front of a federal judge — and it revealed just how messed up the department has become under Donald Trump.
When U.S. District Judge Jerry Blackwell pressed DOJ lawyer Julie Le about why prosecutors and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agents were openly flouting court orders — especially around habeas cases tied to the administration’s immigration crackdown — her response was stunning.
In open court, she said bluntly: “The system sucks, this job sucks.”
That’s not the spin you expect from a seasoned federal prosecutor. Yet Le didn’t stop there — she asked the judge to hold her in contempt so she could get a measly 24 hours of sleep after weeks of arguing dozens upon dozens of habeas petitions.
The workload isn’t surprising given the fact that the U.S. Attorney’s Offices in Minnesota are down to just 9 prosecutors from their usual staffing of 50, primarily due to the huge number of resignations from lawyers who refused to continue working under the Trump administration Justice Department’s destruction of normal constitutional legal procedures and practices.
Legal experts on social media were flabbergasted.
National security attorney Mark S. Zaid said commentators often hear similar sentiments from DOJ attorneys behind closed doors, but hearing it on the record in federal court was extraordinary.
“This is unreal,” Minnesota lawyer Daniel Suitor wrote on X. “An AUSA talking like that in open court is about as close as you can come to a total breakdown.”
Even a law professor compared the scene to a moment out of “…And Justice For All” — a film famous for courtroom chaos and prosecutorial meltdown.
This frank admission didn’t just expose burnout — it exposed a Justice Department in crisis. One where career lawyers are overwhelmed, undercut by policy chaos, and watching court orders ignored as the administration pushes its hardline agenda.
Under Trump and his allies in the DOJ and DHS, federal attorneys are being asked to defend policies that defy the law and trample on basic rights — and the toll is showing in open court.
Judges don’t usually see inside the psyche of a federal prosecutor. But this week, in that Minnesota courtroom, we got an unfiltered glimpse of what it’s like to be on the front lines of an administration that turns justice on its head — and leaves its own attorneys wishing they were anywhere else.
“This job sucks.” That’s not legal strategy. That’s a cry for help.
트럼프 행정부의 법무부(DOJ) 소속 검사가 법정에서 심리적 한계를 드러내며 쏟아낸 발언에 관한 기사 내용을 번역하고, 그 이면에 깔린 심각한 사법 위기 배경을 설명해 드립니다.
본문 번역
속보: 트럼프 법무부 검사, 법정에서 공개적으로 폭발 — ICE의 무법 행위를 변호하던 중 "이 일은 정말 최악이다"라고 시인.
트럼프 시대 가장 충격적인 법정 순간 중 하나로 기록될 사건에서, 미 법무부 연방 검사보가 연방 판사 앞에서 자신의 직업에 대해 공개적으로 울분을 토해냈습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체제 하에서 법무부가 얼마나 망가졌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제리 블랙웰(Jerry Blackwell) 연방지방법원 판사가 법무부 측 변호사인 줄리 리(Julie Le)에게 검찰과 이민세관집행국(ICE) 요원들이 왜 법원 명령을 공개적으로 무시하는지(특히 행정부의 이민 단속과 관련된 인신보호 청구 사건들에서) 거세게 압박하자, 그녀의 답변은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녀는 공개 법정에서 직설적으로 말했습니다. "시스템이 최악이고, 이 직업도 최악입니다(The system sucks, this job sucks)."
이는 노련한 연방 검사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답변이 아닙니다. 하지만 리 검사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수주 동안 수십 건의 인신보호 청구 사건을 변론하느라 단 24시간이라도 잠을 자고 싶다며, 판사에게 자신을 '법정 모독죄'로 구금해 달라고까지 요청했습니다.
이러한 업무 과중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미네소타 연방 검찰청은 평소 50명 수준이던 검사가 현재 단 9명으로 줄어든 상태입니다. 이는 정상적인 헌법적 법 절차와 관행을 파괴하는 트럼프 행정부 법무부 밑에서 더 이상 일할 수 없다며 사표를 던진 변호사들이 속출했기 때문입니다.
소셜 미디어상의 법률 전문가들은 경악했습니다. 마크 S. 제이드(Mark S. Zaid) 국가안보 전문 변호사는 법무부 검사들로부터 사석에서 이런 감정을 듣는 경우는 있지만, 연방 법원 기록에 남을 정도로 공개 발언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미네소타의 다니엘 수이터(Daniel Suitor) 변호사는 "연방 검사가 공개 법정에서 저런 식으로 말하는 것은 시스템의 완전한 붕괴에 가깝다"라고 평했습니다.
이 솔직한 고백은 단순한 번아웃(Burnout)을 넘어 위기에 처한 법무부의 민낯을 드러냈습니다. 정책적 혼란 속에 경력 변호사들이 압도당하고 있으며, 행정부가 강경 의제를 밀어붙이느라 법원 명령조차 무시되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와 법무부 및 국토안보부(DHS) 내 그의 측근들 아래에서, 연방 변호사들은 법을 거스르고 기본권을 짓밟는 정책들을 변호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으며, 그 대가가 공개 법정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일은 최악이다." 이것은 법적 전략이 아니라, 도움을 요청하는 비명입니다.
배경 및 맥락 설명 (2026년 2월 기준)
이 사건은 2026년 초 미국 사법부와 행정부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는 '미네소타 사법 붕괴 위기'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1. ICE의 조직적 법원 명령 무시
최근 미네소타 연방 법원은 ICE가 수많은 이민자 구금 사건에서 석방 또는 이송 금지 명령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상습적으로 어기고 있음을 공식 기록했습니다. 행정부 기관이 사법부의 통제를 거부하는 '무법 상태'가 지속되자 판사들의 질책이 이어졌고, 그 최전선에서 기관을 변호해야 하는 검사들이 한계에 부딪힌 것입니다.
2. 법무부(DOJ) 인력 대탈출과 마비
기사에서 언급된 것처럼 미네소타 연방 검찰청 인력이 50명에서 9명으로 급감한 것은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사직의 이유: 많은 경력 검사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이나 법적 절차 무시가 헌법 정신에 위배된다고 판단하여 조직을 떠났습니다.
남겨진 자들의 고통: 줄리 리 검사의 사례처럼, 남은 소수의 인원이 수백 건의 까다로운 소송을 감당해야 하는 '살인적인 업무량'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3. 법정 모독죄 구금 요청의 의미
검사가 판사에게 "나를 감옥에 보내달라(Hold me in contempt)"고 말한 것은 역설적인 저항이자 절규입니다. 법정 모독죄로 구금되면 물리적으로 업무에서 격리되어 잠이라도 잘 수 있다는 뜻으로, 현재 미국 연방 검찰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완전히 붕괴되었음을 시사합니다.
4. 정치적 배경
이 사건은 2025년 트럼프 재집권 이후 가속화된 '대규모 추방 작전'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동원된 사법 행정력이 한계치에 도달했음을 보여줍니다. 헌법을 수호해야 할 검사들이 법을 어기는 정부 기관을 변호해야 하는 양심의 가책과 업무 압박 사이에서 무너지고 있는 현실이 반영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