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의 웃음소리
파란 시
by
내여름
Feb 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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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산이 희미하다
안개 하나 없는 날이라도
지구에 있는 이상
어쩔 수 없구나
영원했던 이 길에
온 적이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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