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에 좋은 비트와 다이어트에 좋은 식초
비트 우수 식재료 디렉터리 //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빨간 무라고도 불리는 비트는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고, 특유의 붉은색으로
샐러드를 비롯해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비트의 붉은 색소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으로 세포 손상을
억제하고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예방과 염증 완화 효과가 있다. | 외국어 표기 | Beetroot( 영어 ) |
전에 양식당에 근무할 때 비트가 들어간 무피클 오이피클을 담가 손님 상에 올렸다.
그때 손가락 관절이 좋지 않고 변비가 있어 식초가 들어간 비트 무피클의 물을 매일 한 컵씩 마셨다.
손가락 관절로 볼펜을 잡을 때 글을 쓰기가 힘들었는데 비트 국물을 먹고부터 손가락 관절이 통증이
없어지고 아프지 않았다.
우정잇츠 양식당이 문을 닫고 집 근처 식당에 아르바이트를 6개월 했는데 뚝배기에 보온을 위해
음식을 담아내 가고 뜨겁게 달근 돌솥비빔밥이 많이 나갔다. 돌솥은 어찌나 무거운지 설거지를
할 때나 비빔밥 재료를 넣을 때 손가락 관절 통증으로 밤이면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손가락 끝이
얼얼하고 피가 통하지 않은 건지 뜨겁고 아팠다. 무릎이나 발목 관절도 좋지 않지만 손가락은
많이 사용하는 부위라 아픔은 참기 힘들어 결국 식당을 그만두었다.
식당 일을 하지 않으니 손가락 관절이 유해졌다. 글을 쓸 때는 노트북에서 쓰므로 아프지 않은데
글씨 쓰는 건 통증이 있어 쉽지 않아 비트를 식초에 절여 국물과 함께 먹기도 하고 비트 동치미를
담가 먹었더니 손가락 관절의 통증이 가라앉았다.
비트피클이나 비트 동치미를 자주 담가 먹으려고 노력한다.
식물에는 우리 몸에 이로운 것들이 많이 있다.
누구나 직장에 다니다 보면 예기치 않게 허리통증이나 무릎 통증을 느낄 수 있다.
관절에 좋은 비트를 이용한 동치미!
첫날 담글 때는 맑은 색이었는데 하루 지나고 나니 비트 물이 쫙 퍼졌다.
몸에 좋은 것을 부모님의 관절 건강을 위해 담아드려도 좋고 아이들에게 먹여도 좋다.
비트는 무에 한 종류인데 그냥 먹으면 단맛도 없고 맛이 없다.
소량의 소금에 삶아서 국물과 함께 먹어도 좋지만 식초가 들어가면 더없이 좋다.
동의보감에서 ‘식초’는 육류나 어류, 채식 등에 의한 음식 독을 해독하고, 빈혈이나
과다출혈 때문인 어지럼증을 개선하며, 심장과 인후 부위의 통증을 다스리는 등
건강에 좋은 효능을 낸다고 소개하고 있다.
식초의 주성분인 초산은 인체의 부신피질호르몬의 원료로 살균과 해독작용을 하며,
식초에 들어있는 풍부한 유기산은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등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새로운 웰빙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 식초의 효능 **
비만을 예방하고 체중 감소 효과
변비 개선과 피부 트러블 완화
디톡스 효과로 식중독 예방
피로 해소시켜 안질환도 예방
혈관을 깨끗하게 하여 혈액순환장애 개선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
칼슘 흡수율을 높여 뼈 건강 강화
** 재료 **
제주무 큰 거 2개, 깐 마늘 7쪽, 양파 큰 것으로 1개 반, 이온물엿 4/5컵 (종이컵)
대파 두 대, 또는 쪽파는 5대, 생강 작은 거 1쪽 (잘게 썰기), 굵은소금 1컵 (종이컵)
정수 4,000cc (라면 8개 끓일 양), 비트 1개
** 비트무 동치미 담그는 방법 **
1. 배 껍질은 벗기지 말고 씻어서 썰어 넣는다.
2. 마늘, 대파, 양파, 생강은 잘게 썰어 육수망에 넣으면 국물이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하다..
3. 국물이 진한 동치미를 원하시면 무 반 개를 갈아서 육수망에 같이 넣어주면 된다.
4. 정수에 굵은소금을 넣어 저어주면 잘 녹는다.
5. 비트는 껍질을 벗겨 아래 사진처럼 얄팍하게 썰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5분간 절여 넣는다.
단맛을 설탕을 1 티스푼 넣고 절이면 단맛이 나서 먹기는 편하지만 소금에 절이는 것을 추천한다.
6. 비트무동치미를 담가 10도 이하에서는 베란다에 2일 숙성하여 김치 냉장고에 넣으면 된다.
숙성이 덜 된 비트무 동치미는 김치냉장고에서 천천히 익어간다.
많은 양의 동치미를 한 번에 익히지 말고 일부를 덜어서 베란다에 두고 하루 이틀이 지나면
어느 정도 익으므로 먹기 좋다.
베란다 온도에 따라 숙성기간이 짧거나 길어질 수 있다.
중간중간 먹어보고 국물이 익었다면 건더기도 빨리 익으므로 냉장고에 넣어 천천히 숙성을 시켜준 후
먹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