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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셸 Michelle
前 미국계 IT 대기업 A사 직장인. 하드코어 정보의 바다 컨설팅팀에서 가장 말캉하고 인문학적인 엔반인(엔지니어+일반인)으로 살았고, 다시 새로운 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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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세계 일주를 떠나면서 느끼는 일상과 문화, 그리고 신혼 부부로서 함께 맞이하는 새로운 경험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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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미국에서 살아남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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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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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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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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