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야기]
[But Noah found favor in the eyes of the Lord.]
1. When the human population began to grow rapidly on the earth, 2. The sons of God saw the beautiful women of the human race and took any they wanted as their wives.
1. 지구상에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할 때, 2. 하나님의 아들들은 인류에 아름다운 여자들을 보았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누구든지 아내로 삼았다.
3. Then the Lord said, "My Spirit will not put up with humans for such a long time, for they are only mortal flesh. In the future, they will live no more than 120 years.
3. 그때에 주님이 말했다, “나의 영이 그렇게 오랫동안을 인간들과 있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오직 죽을 운명의 몸이기 때문이다.
4. In those days, and even afterward, giants lived on the earth, for whenever the sons of God had intercourse with human woman, they gave birth to children who became the heroes mentioned in legends of old.
4. 그 당시에도, 그 이후에도, 거인들이 지구에 살았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인간의 여성들과 함께 육체적 관계를 가질 때마다, 그들은 옛 전설에 언급된 영웅이 된 아이들을 낳았다.
5. Now the Lord observed the extent of the people's wickedness, and he saw that all their thoughts were consistently and totally evil.
5. 이제 주님은 사람들의 사악함의 정도를 목격하셨고, 그들의 모든 생각하는 것이 일괄되게 그리고 완전하게 악함을 보았다.
6. So the Lord was sorry he had ever made them. It broke his heart. 7. And the Lord said, "I will completely wipe out this human race that I have created. Yes, and I will destroy all the animals and birds, too. I am sorry I ever made them."
6. 그래서 주님은 그들을 만든 것을 후회하셨다. 그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7. 그리고 주님은 말하셨다, “내가 창조한 이 인류를 완전히 멸망시키리라. 그래, 그리고 모든 동물과 새들도 멸망시키겠다. 내가 그들을 만든 것이 슬프다.”
8. But Noah found favor with the Lord.
8. 그러나 노아는 주님의 은혜를 구하여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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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考知思]
아~ 모세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 이야기를 얼마나 깨닫고 믿을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라고만 생각하며, 흥미진진하다는 정도로 생각하지 않을 것 같다. 그러기에 많은 지식인들이 창작해 낸 거인들에 대한 이야기, 아동들에게 더욱 다양하게 이야기를 만들어 내지 않았는가?
그리스 신화에서도 헤라클레스는 신들의 아이라고 하며, 하데스에 납치되어 반신반인, 반은 신이고 반은 인간인 그는 엄청난 힘을 가진 것을 알고는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다가 결국엔 마을에서 쫓겨나 그의 아버지인 제우스를 만나게 되어 결국엔 신으로 인정받는 이야기이다.
요즘에 유행하는 일본의 거인 이야기, ‘진격(進擊)의 거인’, 스토리는 이렇다. 약 2 천 년 전에, ‘엘디아’의 부족노예인 ‘유미르’라는 소녀가 있었다. 어느 날 소녀는 누명을 쓰고 쫓겨 숲 속으로 도망치다가 특이한 나무를 발견하고 그 속으로 숨어 들어가는데, 거기서 정체불명의 물질이 달라붙어 거대한 뼈로 자라게 되고, 결국 유미르는 거인이 된다. 엘디아 제국은 그녀를 만나고 그녀를 이용해 막강한 제국을 꿈꾸는데, 그리고 유미르를 강제로 프리츠와의 결혼을 시켜서, 그녀는 세 딸을 낳는데, 적국인 마레의 암살 부대의 기습으로 던진 창에 유미르는 자신의 몸을 희생해 창에 맞게 되고, 어떤 공간, ‘길’이란 시공간을, 초월적인 차원의 세계에 도달하여, 세 딸에게 자신의 뼈를 먹게 하여 거인의 힘을 계승시키고, 이 딸들로 인해, 시조의 거인, 초대형 거인, 갑옷 거인, 여성형 거인, 턱 거인, 짐승 거인, 차력 거인, 전퇴의 거인, 진격의 거인들이 탄생하게 된다. 이들의 활약을 다루는 이야기이다.
그 외에도 천년 전에 생존했다는 지혜로운 거인족이라든지, 그 외에도 거인족의 실체에 대해서 신화, 전설, 조작된 사진 등에 의해서 거인 전설에 대해 전해지고 있다. 또는 고고학자들의 상상력으로 구석기 유적지에서 발견된 거대한 두개골의 거인족(렙틸리언 휴머노이드)등이 약 1만 3천 년에서 1만 4천 년쯤으로 추정하고는 일반인간들과 함께 살았을 거라는 추측을 하고 있다.
성경에서도 삼손의 이야기로써 거인은 아니지만 힘이 센 영웅으로써 이스라엘 역사상에 실제 인물로 보여주고 있다. 또는 애급을 떠난 이스라엘 민족이 정탐해서 본 가나안의 거인들에 공포심을 가졌던 이야기 등이 있다.
이러한 거인의 이야기가 놀랍게도 성경에, 노아의 대홍수 이전에는 옛날 전설처럼 있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어째서 그런 거인이나 영웅들, 특히 성경에 등장하는 거인은 무식한 거인이 아니었다. 오히려 영웅이라고 했으니, 그들의 역할이 어떠했는지 상상이 된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축복한 대로, 땅에 충만하라는 대로 정말 에덴동산을 떠난 그들, 가인의 후예와 셋의 후예들이 지면에 충만하였다는 것이다. 그때에는 언어가 하나였기에 나라와 부족의 분리현상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는 하늘에 수층이 이루어져 있어서 그렇게 낮밤의 기온차가 크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지 집을 짓고 몸을 보호하기 위해 옷을 만들고 하는 것은 별로 없었을 것이다. 간단하게 수치를 가릴 정도의 옷, 즉 하나님이 아담과 여자에게 만들어준 옷, 그런 형식의 옷을 그들을 입었을 것이다.
그렇게 사람들이 번성하여 땅 위에 충만할 때에, 그들에게 딸이 태어났다는데, 사실 아담의 후손들에 대한 기록에서 보면, 그들은 첫아들을 낳고, 그리고 다른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어찌 여기서 ‘그들에게 딸들이 나니.......’ 이렇게 기록한 이유가 무엇일까?
여기서 딸들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동침한 딸들을 말함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니깐 사람들, 인간들이 땅 위에 사는 것을 하늘에 하나님의 영이, 아들들이 내려다보았다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들이 땅에 내려와, 여기서, 하늘의 아들들이 인간의 형상을 지니고 내려왔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며, 또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도 생각할 수 있겠다. 단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기록이 없기 때문에 상상에 맡길 수밖에 없다. 즉 믿음대로 상상하시길.......
그리고 그들, 하나님의 아들들이 단지 어여쁜 여자들만 골라 동거하면서 자녀들을 낳았다고 했으니, 아마도 인간의 모습으로 있었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하지 않았는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인생은 120년 밖에 안 되니,”
사람들과 함께 오래 있지 않을 거라는 것이 아닌가? 그들이 바보가 아니지 않은가? 단지 아리따운 여자랑 함께 잠시 지내었다가 하늘로 가고,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오르락내리락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그 당시에는 네피림, 삼손처럼, 힘센 거인들 있었고, 그들이 거대한 바위 탑도 세우고 웅장한 성벽도 쌓고 그랬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들이 영웅이라고 했으며, 유명한 사람이라고도 말했다. 이러한 이야기가 전설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지 않는가?
그러니 땅 위에는 인간들이 살고, 하늘에는 신들이 살았다는 전설적인 이야기도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게 아닐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런 인간세상을 보니, 죄악이 관영하고, 대중화나 보편화 등으로 넘쳤다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들의 생각하는 모든 것이, 즉 계획하는 것이나 마음에 품은 것이나 항상 악하다는 것이 아니었는가?
오늘날에 비하면, 글쎄, 별 차이가 없지 않을까? 특히 요즘 국제사회나, 특정한 폐쇄적인 국가나, 그들의 하는 짓들이 얼마나 악한지 이해가 되지 않겠는가? 오늘을 보면 그 시대에 악함이 어떠한지 이해가 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이 만든 세상에 대해 마음이 아프셨다. 어떤 번역에서는 후회했다고 하는데, 이는 하나님의 존귀함에 찬물을 끼얹는 짓이다. 하나님은 후회하지 않는 분이시라고 성경에 많이 기록되어 있다. 후회한다는 것은 결점이 있다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후회하신다기보다는 슬퍼하신다로 이해하는 것이 하나님의 존귀하심을 신뢰하는 것이 된다.
그런데 또 놀라운 것은 인간들이 죄악이 가득한 것이지, 그 외 동물들이나 새들이 무슨 잘못을 했을까? 하나님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는가?
“내가 창조한 인간들을 지면에서 쓸어버리겠다.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에 새들까지 싹 쓸어버리겠다고 하지 않았는가? 왜 그리하시려고 할까?
그 좋은 예를 살펴보면, 아담이 선악의 열매를 먹었을 때에도 하나님은 땅이 저주하여, 그리고 가인이 아우 아벨을 죽였을 때에도 흙이 저주하여, 이러한 부분이 주는 진리는 무엇이겠는가?
어떤 학자는 이렇게 말한다. 인간은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가 아닌가? 그러니 땅이 그 피를 먹었으니 저주를 내리는 것이 아니겠는가?
또 어떤 이는 대지는 모태(母胎), 그러므로 그를 낳은 자에게도 책임이 있지 않겠니?
그런 말도 있지 않는가? 그 어미에 그 자식이라고 말이다. 그래서 이런 동화도 있지 않았나? 어느 왕이 왕자가 잘못하여 죄를 지웠으니 처형해야 하는데, 죽일 수는 없고 법을 무시할 수도 없고 하니, 아들 대신 자신의 눈을 뽑아내었다는 이야기 말이다.
그러나 성경을 깊이 묵상하다 보면, 창조자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은 인간을 세워 다르시게 하자는 데에 있지 않았을까? 그런데, 인간들은 만물을 다스리는 데에 있지 않고 , 인간을 지배하려는 데에 더 관심이 많다. 그러니 끝없이 인간의 역사를 보면 모두 인간들의 희비극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인간의 사악함이 어디에 있는 것일까? 바로 아담이 선악의 열매를 먹을 때에 뱀이 말한 대로인 것이다. “네가 이 열매를 먹으면 눈이 밝아져서 신처럼 될 거다,” 이 말이 바로 인간들의 마음에 자리 잡고 있어서, 자연을 잘 관리하기보다는 인간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지 않는가? 그러니 얼마나 인간 세상에는 인간들이 서로 죽이고 죽고 하면서 땅에 피를 흘렸겠는가?
그러므로 인간의 죄악은 인간뿐만 아니라 인간이 다스리는 만물에게도 미치기 때문인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아니 또는 인간들의 음란함이 어떠했는지....... 단지 하늘의 아들들이 내려와 여인과 동거한 것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그들에 의해 태어난 영웅들은 사악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보고 유명한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나중에 뒤에서 알게 되겠지만, 그들의 죄악은 서로 죽이고 죽는 그런 것이 아닌 것이다. 그런 인간들의 전쟁은 노아홍수 이후에 일어난 일들인 것이다. 그 시대에는 언어가 하나였기에 나라와 민족이란 구분과 경계는 없었을 것이다. 단지 그들의 죄악은 음란함이라는 것이다. 하늘의 아들과 동거함을 넘어 그 외 인간들은 짐승과도 동거하였다는 것이다. 즉 인간의 존귀함을 파괴한 짓들인 것이다. 오늘날에 동성애, 트랜스젠더, 성전환 등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는가? 이는 창조자의 가치를 파괴하는 짓인 것이다. 즉 인간의 본연의 가치를 말살하려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분명,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다. 그것을 파괴하려는 것이 죄악인 것이다.
그러나 더 놀라운 것은 그런 죄악이 가득한 인간들 속에서 유일하게 노아라는 사람만은 하나님의 그 눈을 보았고,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보았으며,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하였던 것이다. 얼마나 신뢰하였던가? 하나님이 노아를 의로운 사람이라고 인정하고 말하지 않았는가?
그러므로 다음 말씀에서는 의로운 노아에 대해 말하시는 것이다. 그를 통해 방주를 짓게 하고 노아의 가족만이 멸망에서 살아남게 하셨던 것이다. 노아의 나이 600세가 되는 그 해에 대 홍수가 일어나고 하늘에 수층이 터지고, 땅에 물이 솟아나고, 그래서 창조하실 때에 물과 물을 나누어 육지를 만드신 것에서 잠시 지면에 물로 다시 덮어버리게 된 사실을 말이다. 그 의미를,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이해할까? 오늘날에도 여전히 지구의 곳곳에는 노아의 홍수의 흔적들이 있는데도, 지질학자나 고고학자들은 하는 말이 지각변동으로 생긴 거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노아에게 하신 일을 덮어버리는 것이다. 생각나지 못하게, 기억하지 못하게, 인간의 생각을 차단시키고 있는 것이다. 노아의 홍수가 일어난 지 거의 6천 년이 넘어가는데도 홍수의 흔적들이 그대로 있다는 사실에 놀랍지 않은가? 하나님의 자녀는 그 사실을 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그 사실을 안다. 그래서 예수는 말했다.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요한 8:32)
*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성경에 대해 반신반의(半信半疑)하는 신앙, 이는 인본주의 사상에 바탕을 둔 신앙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들은 염소부류에 속한 자들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