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야기]
[Rainbow, this is the sign of my covenant.]
1. God blessed Noah and his sons and told them, "Multiply and fill the earth. 2. All the wild animals, large and small, and all the birds and fish will be afraid of you. I have placed them in your power. 3. I have given them to you for food, just as I have given you grain and vegetables. 4. But you must never eat animals that still have their lifeblood in them. 5. And murder is forbidden. Animals that kill people must die, and any person who murders must be killed. 6. Yes, you must execute anyone who murders another person, for to kill a person is to kill a living being made in God's image. 7. Now you must have many children and repopulate the earth. Yes, multiply and fill the earth!"
1. 하나님은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에게 말했다, “번성하고 그리고 땅에 충만해라. 2. 크고 작은 모든 야생동물들, 그리고 모든 새들과 물고기들이 너희를 두려워하게 될 것이다. 나는 그것들을 너의 힘에 맡기겠다. 3.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채소를 준 것처럼, 내가 그들을 너의 음식으로 주겠다. 4. 그러나 너는 결코 그들의 생명이 되는 피가 그들에게 아직 남아 있는 동물은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된다. 5. 그리고 살인을 금지되어 있다. 사람을 죽인 동물들은 반드시 죽여야 한다. 그리고 살인한 어떤 사람이든 반드시 죽여야 한다. 6. 그렇지, 다른 사람을 죽이는 자는 누구든지 반드시 처형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을 죽이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 생명체를 죽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7. 이제 너는 반드시 많은 자녀를 얻을 것이며 그리고 다시 땅에 인구가 충만하게 될 것이다.
8. Then God told Noah and his sons, 9. "I am making a covenant with you and your descendants, 10. and with the animals you brought with you - all these birds and livestock and wild animals. 11. I solemnly promise naver to send another flood to kill all living creatures and destroy the earth." 12. And God said, "I am giving you a sign as evidence of my eternal covenant with you and all living creatures. 13. I have placed my rainbow in the clouds. It is the sign of my permanent promise to you and to all the earth. 14. When I send clouds over the earth, the rainbow will be seen in the clouds, 15. and I will remember my covenant with you and with everything that lives. 16. When I see the rainbow in the clouds, I will remember the eternal covenant between God and every living creature on earth." 17. Then God said to Noah, "Yes, this is the sign of my covenant with all the creatures of the earth."
8. 그때에 하나님이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말했으니. 9. “나는 너와 너의 후손들과 언약을 맺을 것이다. 10. 그리고 너와 함께 한 네가 데려온 동물들과 함께 - 즉 이 모든 새들과 가축들과 야생동물과 함께. 11. 나는 다시는 모든 살아있는 창조물을 죽이고 땅을 파괴하기 위해 홍수를 보내지 않겠다고 엄숙히 약속한다.” 12.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나는 너와 모든 살아있는 창조물과 함께 나의 영원한 언약의 증거로 너에게 한 게시를 주겠다. 13. 나는 구름 속에 내 무지개를 두겠다. 그것은 너와 온 세상에 대한 나의 영원한 약속의 게시이다. 14. 내가 땅에 구름을 보낼 때, 무지개가 구름 속에 보일 것이다. 15. 그리고 나는 너와 살아있는 모든 것과의 약속을 기억할 것이다. 다시는 모든 생명을 파괴할 홍수가 없을 것이다. 16. 내가 구름 속에 무지개를 볼 때마다, 나는 하나님과 땅에 모든 살아있는 창조물 사이에 영원한 언약을 기억할 것이다.” 17. 그래서 하나님은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그럼, 이것이 내가 세상의 모든 창조물들과 맺은 언약의 게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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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考知思]
이렇게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모든 것을 물로 심판을 하신 후에,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믿는 노아의 믿음을 보시고 그를 의로운 사람이라 칭한 후에 방주를 만들게 하시고, 그와 그의 가족들과 그리고 성결된 동물들과 새들과 가축들과 함께 보존케 하셨다. 그들은 홍수가 40일간 내리고, 온 땅 위에 물이 충만하게 하기를 150일 동안을 그렇게 있게 하셨다. 그리고서 다시 150일 동안에 물이 줄어들고 땅이 마르도록 하셨다. 그렇게 해서 방주에서 노아와 그의 가족들과 동물들과 새들과 가축들이 나온 날이 노아의 나이 601세 된 그 해에 2월 27일에서야 땅이 완전히 말랐었다. 그런데 먼저 땅에 물이 걷힌 날은 1월 1일이라고 기록해 있다.
어찌해서 물이 걷힌 날과 땅이 마른날을 기록했을까? 이는 부정한 것들을 모두 쓸어버리는 홍수의 사건이 시작된 날과 끝난 날을 명시해 두시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훗날에 인간들이 발달하여 지구의 ‘지각변동’이란 괴설에 대한 반증될 그리고 하나님의 물의 심판에 대한 진실성을 두시려는 데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반드시 그 사실을 깨닫도록 게시(揭示)를 해주신다. 또한 하시는 일에 대하여서도 예고(豫告) 없이 하지 않으시며, 반드시 사람들에게 예시(豫示)를 하시는 분이시다. 그래서 창조주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하나님은 대홍수의 사건을 마무리하시고, 노아에게 방주에서 나오게 하셨다. 그러자 노아는 제단을 쌓고 제물을 하나님께 올렸다. 이것이 제2의 인류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임을 알게 되고, 후에는 이런 하늘에 제단을 쌓고 제물을 드리는 것이 아브라함, 야곱,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에 계속되게 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한반도에서도 높은 산 위에 제단을 쌓고 제물을 드린 흔적들이 곳곳에 있었다는 것이 놀랍지 않은가?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 아마도 이는 노아가 아라랏 산에서 첫 번째로 드렸던 제단을 쌓고 제물을 드린 유래(由來)가 된 것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하나님은 노아의 제물을 받으시고, 그에게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하여 예언하시었다. 즉, 먼저 홍수 이후에 지구의 기후변화로 환경이 바뀐 것을 말씀하시고, 낮과 밤 그리고 겨울과 여름의 계절의 변화에 춥고 더위가 있을 것을 말해주시고, 그리고 이제는 나무의 열매와 풀에서 양식을 얻는 일에서 심고 거두는 일이 있어야 함을 말했다. 그리고 홍수 이후에 인간들이 어떠한지를, 즉 어려서부터 생각하는 것이 악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지구의 변화에 대해서는 많은 이설(異說)들이 있다. 진화론을 신뢰하는 인간들은 빙하기설을 믿는다. 그러나 유일하게도 유대인들은 창조설을 믿는다. 이와 같이 어떤 사상을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인간의 의식 또는 생각하는 태도가 결정되는 것이기에, 노아에게 말하신 말씀, ‘인간이 어려서부터 생각하는 것이 악하다’라는 것에서 오늘의 인간사회, 문명이 어떻게 형성되어 갔는지를 깨닫게 된다. 첫째는 하나님이 없다는 의식을 심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는 인류는 창조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진화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상이 바로 인간을 어려서부터 악한 생각을 하도록 교육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신 것이라고 깨닫게 된다. 요즘에 티브이(TV) 프로그램 중에 '인간 AI'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흥미롭게 관심을 가지게 하고 있다. 이미 인간은 홍수 이후에 발달하면서, 인간중심의 세계관이 등장하면서 철저하게 인간 교육을 통해 인식과 의식을 조정받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이렇게 말했던 것이다. “보통사람들은 자신이 교육된 정보에 의해 기억을 산출해 낼 뿐이라고, 그래서 창조능력을 상실한 것이라고, 스스로 사고할 줄을 모른다.”라고 말이다.
사실 그렇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에는 하나님의 형상, 모양을 따라 인간을 창조했다. 그러한 인간은 유일하게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와 합리적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자유의지를 주셨던 것이다. 그리고 인간 개인의 인격을 존중하도록 하셨다. 여기서 인격이란 의미를 진화론적으로 해석하는 인간은 니므롯의 인간중심의 사상에 바탕을 둔 이념적 인식은 인간을 하나의 소유할 수 있는 인종(人種)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또 인종이란 의미도 재해석한다면, 인간을 종의 하나로 본다는 것이다. 그래서 진화론에서는 인간을 종(種)의 한 뿌리로 해석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 종이란 무슨 의미를 담고 있을까? 쉽게 말하면, 콩밭에 콩 나고, 팥 밭에 팥이 난다고 하는 것이 바로 종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을 말한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종이란 DNA가 같은 것 끼리로 분류할 수 있는 것들을 종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다르다. 인간에게는 생물학적으로 종의 개념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성경에서는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즉 칠십억의 인류에서 동일한 인간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에게는 ‘인격(人格)’이라는 의미가 부여되는 것이다. 부모의 유전을 가지고 태어나도 인간에게는, 쌍둥이일지라도, 똑같은 품질이 아니라는 것이다. 품질(品質)이란 사물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종(種)이란 동식물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You must execute anyone who murders another person, for to kill a person is to kill a living being made in God's image."
여기서 사람을 죽이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생명을 죽이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어떤 이유든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을 죽이는 것은 절대로 용납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최초의 살인자, 가인에게도 해당이 된다. 비록 그를 해치는 자에게는 그 벌이 7배가 되게 하셨지만 말이다.
그리하시고는 하나님은 다시 노아에게 놀라운 게시를 주신다. 홍수 이후에는 하나님이 하늘에 수층이 사라졌으므로 다시 하늘에 구름을 두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구름 속에 무지개를 두어 다시는 물로 심판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셨다.
이것이 오늘날에 비가 내린 후에 무지개를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을 알게 하시려는 것일까? 그것도 비가 내린 후에 무지개, 구름 속에 무지개를 보여주심에는 바로 홍수로 인한 심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간들로 상시 시키심과 또한 하나님도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는다는 증표로 무지개를 두신 것이다. 그전에는, 홍수 이전에는 무지개는 없었을까? 그때에는 무지개라는 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무지개처럼 빛의 성질을 나타내는 ‘해무리’로 알게 하셨다고 생각된다. 즉 수층에 의해서 해 주변에 둥글게 무지개처럼 빛을 나타내주었다. 이로써 빛의 성질에 의해 자연의 색상을 볼 수가 있는 것이다. 홍수이전에는 해가 뜨거나 질 무렵에 노을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홍수 이후에야, 하늘에 노을이 일어나고, 구름 속에 무지개를 두었음에는 하나님이 그리 되게 하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므로 노아는 이런 현상들에 놀라지 않았던 것이다. 하늘에 구름도 하나님이 두게 하셨고, 구름 속에 무지개를 나타나게 하심도 그리고 해 뜨고 질 때에 노을도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것은 홍수 이전과 이후에 달라졌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홍수 이전에는 구름이 있지 않았으며, 노을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 말이다. 그러나 홍수 이후에는 수층이 사라지면서 대기에 수분을 어느 정도 머물게 하셔서 사람이나 동식물이 살아갈 수 있게 하신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세심한 설계는 천지만물에 생명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셨다는 것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발견하게 된다. 무지개를 볼 때마다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또한 창조주 하나님이 계심도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
“내가 나와 땅에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거가 이것이다. 무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