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길은 오직 한 길, 자신의 길뿐이다.

[특 글]

by trustwons

성공하는 길은 오직 한 길, 자신의 길뿐이다.


많은 사람들, 어리석은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자신을 보지 못하고 남을 보는 자들이다.

그래서 조선 속담에 '사돈이 땅 사면 배가 아프다.' 이처럼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기 목표가 없고, 남을 시기하거나 모방하는 것으로만 좇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의 가장 잘못된 것은 성적순, 학벌, 특히 수능 고사가 가장 잘못된 교육목표인 것이다. 이는 마치 정도전이의 민초 사상과 같다. 모든 백성이 잘 사는 세상, 나라를 꿈꾼 것이.. 천민과 양반의 양극화가 결국은 암흑오백년이 된 것이다. 다 잘 사는 세상을 꿈꾸는 것부터 잘못된 논리인 것이다. 그것은 한 놈의 재주를 모두 따라 하겠다는 것과 같다. 한국 교육의 잘못은 모두 S대를 가겠다는 목표로 교육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있을 수도 없고, 불가능한 것이며, 비논리적인 꿈인 것이다. 이와 유사한 사상이 바로 공산주의 이념이다. 모든 인민이 잘 사는 국가? 그게 가능한 일인가?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면 얼마나 모순된 것인 줄 알게 된다. 이처럼 교육이 획일화된 것부터 버려야 한다. 조선의 사대부가 지옥을 만든 것처럼.. 명문대학이란 학벌서열이 순수한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 학생들을 병들게 하여 길들인 개처럼 만들고 있다. 한국학교는 아이들의 생지옥인 셈이다. 마치 동물농장과 같다.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에게, 학생들에게 특정 인물처럼 돼라! 성공모델을 주어 그렇게 돼라! 마치 교육을 규격화와 모델화로 균일한 제품을 만드는 공장과 같다. 결국은 아이들, 학생들의 타고난 재능을 파괴하거나 상실케 하거나 제거하여 교육 규격에 맞춰버리게 하거나 아니면 폐기처분하는 짓을 한국 아닌 조선식 학교의 교육이 그렇게 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야만 각자의 재능을 살리고, 다양한 성공을 이룰 수가 있다. 모든 아이들은, 학생들은 타고난 재능이 있다. 그것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현 한국 교육에서 도망을 가야만 한다. 한때 브라질의 탈교육운동이 생각난다. 그리고 어른들은 이미 타고난 재능이 상실된 인간들이다. 그 한 예를 들면, 어떤 글을 읽어도 그 뜻을 알려고 하지 않고, 그 글을 쓴 사람이 누구인가를 알려고만 한다. 그리고 유명하다고 하는 자( 남의 지식을 모방하거나 흉내 내는 머리통이 큰 놈들-암기력이 뛰어난 놈들)가 개소리를 해도 감탄하고 추종한다. 즉 글 내용이나 썰 푸는 내용엔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이것이 조선오백년의 젖어버린 노예근성인 것이다. 그러므로 젊은이들이여 생각의 자유를 지켜라! 신분과 계급을 타파하고, 귀천사상을 버리고, 남존여비 사상이나, 남녀노소의 불평등의 헛된 예절을 타파하고, 유일하게도 한글 언어 속에 귀천과 상하계급적 존댓말 과 쌍말 등의 비평등적 의식을 버려야 한다. 참 평등 속에 자유가 있다. 하늘 아래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그러므로 타고난 재능을 소유한 아이들과 학생들의 꿈과 성공의 길을 가로막지 말고 자신들의 꿈과 미래를 성취하고 성공할 수 있는 자신의 재능을 펼치도록 어른들은 놓아 줘야한다. 그때에 다양한 성취와 성공의 열매로 아름답고 훌륭한 미래가 열릴 것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12. 결혼의 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