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본주의 종교란? 인간 중심의 종교를 말한다. 즉 특정 인간에 의해 인위적으로 어떤 이념과 사상으로 만든 것이다. 이런 종교엔 가상적 이적이나 설화적 이적 등으로 인간을 세뇌시켜서 마치 그럴 거란 망상을 우상화할 뿐이다. 이 모두는 비현실화 또는 공상적 의식을 심을 뿐이다. 그러나 성경은 사실임과 현존성을 증명해 준다. 그러므로 오직 성경만이 진리인 것이다. 그 외 것들은 인간이 꾸민 것들이다. 즉 영원할 수 없는 거짓된 진리인 것이다. 왜 이런 말을 먼저 하는 이유는 오늘의 엽서를 읽으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성경을 믿는다는 대부분의 교인들(크리스천이라 부를 수 없는)은 교회를 다니면서 종교활동을 활발히 행하지만 진작 성경을 믿지 않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예수가 베드로에게 한 말은 생명력이 있으며, 진리인 것이다. 베드로가 고백한 말은 스스로 말한 것이 아니라, 성령이 그로 하여금 고백하게 한 것이다. 그런데도 예수는 시몬에게 말하기를, 너는 베드로라, 믿음의 반석이라, 네가 땅에서 뭐든 매면 하늘에서도 매고,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 이 말씀은 베드로에 극한 된 말이 아니다.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말이다. 지금, 현실에서도 이와 같이 베드로와 같은 고백을 하면, 현재도 매고 풀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믿음이어야 한다. 그 믿음이 무엇일까? 베드로와 같은 믿음이다. 유사한 믿음이 아니다. 즉 성령이 네게 임하면, 베드로와 같은 고백을 하며, 지금도 이런 믿음이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고,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살아있는 믿음이어야 한다.인본주의적 신관이 아니라 성령이 역사하는 신앙이어야 한다. 신앙관이란 이념적 신앙을 의미함을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