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노래]
어두움을 열고 달려간 작은해변
아침을 기다리는 소라섬 소녀야
밤하늘에 달빛이 너를 비춰주며
속삭이는 소리를 너는 듣고있니
소녀야, 내가 너를 지켜 주리라
소녀야, 내가 너를 사랑 한단다.
새아침에 빛이 가득한 작은해변
태양을 기다리던 소라섬 소녀야
동해바다 햇빛이 너를 비춰주며
반겨주는 미소를 너는 보고있니
소녀야, 내가 너를 지켜 주리라
소녀야, 내가 너를 사랑 한단다.
밝아오는 하늘 바다위 작은해변
해님을 바라보는 소라섬 소녀야
황금물결 은물결 너를 비춰주며
베푸시는 주은혜 너는 알고있니
소녀야, 내가 너를 지켜 주리라
소녀야, 내가 너를 사랑 한단다.
솔라솔도 레도 솔라도 미미레도
미미레 도시도레 미미레 솔파미
솔라솔도 미레도 레레 미레도도
솔라솔도 미레도 레레 미레도미
솔라솔, 미미 파파 솔파 미파솔
솔라솔, 도도 레미 도도 레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