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rustwons May 20. 2023
사랑은 하나님의 호흡, 숨결입니다. 유일하게도 인간만이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동물들의 본능을 사랑으로 착각함으로, 동물식 성욕을 사랑이라 착각하며, 그러니 사랑은 눈물의 씨앗이란 애타는 표현을 하는 겁니다.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본능적 쾌락일 뿐입니다. 유일하게 인간에게만 사랑을 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사랑은 본능에서 옴이 아니요, 이성에서 오는 최상의 지성적 향기요, 열매입니다. 사랑에 대하여 확실한 증거를 주셨으니.. 모성애입니다. 이 모성애가 얼마나 놀랍고 위대한지.. 그래서 하나님은 여자에게 출산의 고통이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이는 저주도 형벌도 아니요.. 축복의 선물인 것입니다. 즉흥적으로 주신 선물이 아니요... 창조 때부터 계획된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인간도 어머니를 그리워함은 곧 사랑, 어머니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의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