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詩]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한다며
말들 하지만
자신 사랑보다는
욕심을 더 사랑하고
채우려고 악쓸 뿐이네.
연인들이
입술로 사랑한다며
탐하는 마음뿐
존중할 줄 모르고
자유를 구속하며
눈물로 긴 밤새우네.
참 진실로
자신을 사랑하여야
자신을 존중해야
남을 진실로 사랑하고
남을 진실로 존중하며
행복을 만들어 가네.
진실함은
사람을 사람 되게
진리를 알게 하고
자신도 사랑하고
이웃도 사랑하며
참 낙원을 이룬다네.
trustwons의 브런치입니다. 사람사는 아름다운 이야기와 진리를 일깨우는 동화같은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