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詩]
보라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바라보다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천지를 만드신
여호와에게서 온다.
너를 지키시는
너를 보호하시는
너의 그늘 되시는
낮에 해처럼
밤에 달처럼
영원히 지키심이라.
하늘과 땅 아래에
아이를 바라보며
여인을 바라보며
노인을 바라보며
걸인을 바라보며
당신만이 보입니다.
산천에 숲으로
당신을 보이시고
꽃과 풀에서
당신을 보이시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되게 하십니다.
trustwons의 브런치입니다. 사람사는 아름다운 이야기와 진리를 일깨우는 동화같은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