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言]
[知言]
진리를 알자!
『The true light that gives light to everyone was coming into the world.』(John1:9)
-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들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다.]
“창조주 하나님이 특별히 인간에게만 이 자유를 갈망하게끔 허락했다. 그런데 여자가 에덴동산에서 선악의 열매를 따 먹으므로 그의 반려자 아담도 함께 신비한 하나님의 세계를 소유할 줄 알았는데, 실제로 얻은 것이라고는 자신의 부끄러움뿐이었다. 그들은 바위 뒤에 숨었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후에도 그들은 사람 뒤에 숨었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이므로 두려움의 종이 되어버렸다. 그 이후 인간은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었고, 두려움을 잊으려고 신의 형상을 만들어 섬기며 위로를 받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결국 그들은 권력의 종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인간의 힘으로 하나님이 없는 세상을 만들려고 바벨탑을 세우다가 사방으로 흩어지게 되었다.
그때부터 인간의 세상은 언어가 다른 세상, 다양한 세상이 생겨났다. 이때부터 인간은 자신에게 주어진 지능을 바탕으로 세상의 지식을 쌓아갔는데, 진화론 사상을 만들어 하나님은 없고 세상은 스스로 생겨났다고 한다. 하나님만이 자신을 스스로 있는 분이라고 하였거늘, 인간은 세상이 스스로 있었다고 한다. 점점 인류는 진화론 사상의 바탕에서 세상을 만들어 가면서 문명이라고 불렀다. 이러 문명에서 세상의 학문을 말하고 있다. “
<진리를 알라. 너희가 자유케 된다/최희원저/정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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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는 모태 중에 열 달을 지내게 된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모태 중에서도 태아는 인지(認知)한다는 것이었다. 태아는 무엇을 인지할까? 신의 섭리와 인본사상을 함께 인지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출생한 후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첫째는 출생아를 무지(無智)로 인본사상에 지배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둘째는 부모로부터 인지교육(認識敎育)을 받게 되는 것이었다. 그 후에 인간사회의 제도 안에서 인본교육(人本敎育)을 받게 되는 것이었다. 이로써 누구나 세상에 태어나면 세상의 학문을 배울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어찌 창조주를 알겠는가? 어떻게 세상이 창조되었음을 알겠는가?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사람을 세워 인간의 역사 속에 심어 놓으셨던 것이었다. 그 사람이 바로 아브람(후에 아브라함)인 것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민족(이스라엘)에서 메시아, 예수가 와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된다는 것이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요한 12:24)
이처럼 인간 세상에 한 민족을 세워 창조의 진리를 두셨던 것이었다. 이것을 바탕으로 쓰인 진리의 책이 바로 성경(Bible)이었던 것이다. 여기서의 진리는 단순히 신의 존재에 극한 된 것이 아니라 신의 의지, 즉 에덴동산의 복원약속인 셈이다. 그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세우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하게 하심이었다. 그런데 세상의 학문은 에덴동산의 뱀처럼 인간을 유혹하고 부정하도록 가르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스스로 진리를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진리를 깨달아 아는 아버지의 자녀만이 세상에서 자유를 얻게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