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편가른다

by 하루살이

소외된사람을 돕는다는 사회복지사가

왜 소외된 직원은 가슴이 답답하게 하는거지

백두산여행에 참가하시는 분은 내일이나 모래에 여권을 제출하라는 원장카톡

자기 사람과 아닌사람을 구별하는 느낌이든다

다 있는 직원 앞에서 물어본것도 아니고 자기가 좋아하는 직원만 있는데서 물어봤다

많이 가본사람이 가야한다는데 그럼 계속 가본사람만 여행을 가겠다는거 아닌가

직원 기분나쁘게 해서 뭐가 이득이라고 이렇게 직원들을 가르는걸까

이번에는 이 직원이 갔으니 다음에는 안가본 직원이 가는게 맞지않은가


가라고해도 가고싶지 않긴하다

하지만 기분나쁘게 할 필요가있나

저번에는 두달정도밖에 안된 사람이랑 여행간다고 해놓고 그 사람이 그만뒀다

그만둘사람인지 계속다닐사람이라는건 누구든지 모르겠지만 계속다닌사람을 여행에 먼저 보내줘야되는거 아닌가


여기에 반응하지 말아야하는데 반응하고 있는 내가 한심하다 가든가 말든가 나는 그냥 월급만 받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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