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을 도와야하는지 고민하고 있다가
악마가 옆집에 산다를 보고 답을 알았다
뿌린데로 거두는법
나는 가족이 무관심했다
나도 마찬가지
사회복지사를 하면서 이용인에게도 관심이 그다지 크지않았는데
오늘 나는 알았다 관심받고 싶다는거 나도 응원받고 칭찬받고 사랑받고 싶다는거
나를 아껴줘야겠다 나에게 건강한거 맛있는거 더 행복하게
1.조헌병.조울증 가족에게 도움이 될수있기를 바랍니다 2.사회복지사를 꿈꾸거나 신입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