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고양이가 여러마리가 있었고 그중 한마리가 나가버린 꿈을 꾸었다
안좋은 꿈이라 여겼는데 아침에 계란을 삶기위해 계란을 6개꺼내려는데 두개가 깨졌다
액땜이라 생각했는데 집에 가려는데 가방에서 키가 보이질 않았다
차문도 잠기고 키가 없어진것이다
같은 회사에 다니던 남자친구가 가다가 다시와서 차키를 찾으려고 하고 차키 하는곳에 전화도 해주었다
다음날에 온다고 하니
근무시간에 차질을 빗어서 걱정이 되긴하지만
내가 왜 다른 사람을 도와야하는지 알게되었다
50분동안 걸으면서
내가 언제 어려운상황이 발생할지 모른다는것이다.
그러니 언제 누구에게 도움을 받을지 모른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