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동생은 사랑했고
남자친구도 좋아했지만
엄마는 왠지 모르겠다.
밥먹을때도 같이 먹으면 불편하고
뭔가 나를 쳐다볼때도 피하고 싶다
엄마는 아빠가 돌아가신후 달라졌다
물건을 깨부수기도 하고
공황장애.조울증까지와 경찰에도 여러번 불려가고 병원에도 입원을 했었다
어떻게 사랑해야할지
같이 살고있어도 잘 모르겠다
1.조헌병.조울증 가족에게 도움이 될수있기를 바랍니다 2.사회복지사를 꿈꾸거나 신입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