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오니 왠지 우리집도 괜찮은느낌
집은 철거하면되는일이고
막내도 엄마도 이만하면 괜찮은거 같다.
때어보면 모자를수도 있던게
합치면 또 괜찮아 질때가있다
수술해야되는건 안타깝지만
전체로 보면 이만한 경우에 집에 하나씩은 있지 않느냐
저녁7시57분이되도 아무도 안왔다
다행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끝날때까지는 1시간 3분 남았다
1시간만 견뎌보자
1.조헌병.조울증 가족에게 도움이 될수있기를 바랍니다 2.사회복지사를 꿈꾸거나 신입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