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도 안박겠다
건강검진도 안받겠다
보험도 안들겠다
이모네 고기도 먹으러 안가겠다
도전하며 살아야하고
자존감이 높아지기위해
자기건강도 돌봐야하는데
엄마는 이것도 저것도 안하겠다한다
나 또한 그러긴했다
10년동안 가슴이 아파도 병원에 가지않았고
얼굴에 혹이 2년 이상되도 수술할 생각조차 없었다
그런내가 누군가무엇을 안했을때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다
기다려야할까
다그쳐야할까
1.조헌병.조울증 가족에게 도움이 될수있기를 바랍니다 2.사회복지사를 꿈꾸거나 신입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