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조금 오래전
여행길에 찍어 두었던 골목.
대구 동성로길
대구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지만
골목으로 들어가면 표정이 조금 달라진다.
시간이 지났으니 지금은 변했으려나?
다시 그 표정을 보고 싶은데.
달라졌다면 알아보지 못하고 지나치겠지?
나를 모른 척 할 수도 있겠구나.
김광석 거리
글 지음이. 그림동화 글로는 [꿈이자라는 나무][모래물고기], 학습만화 why [브라질 편], 소설 2022경기문화재단예술지원문학선정작[나무가 말을 걸어오면] 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