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라이킷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담아 - Sammy Jobs 드림
『비주얼포커스』의 새로운 도전,
그 여정의 초고를 가장 먼저 나눌 수 있어 진심으로 설렙니다.
어제와 오늘,
여러분이 남겨주신 라이킷 하나,
짧은 응원 댓글,
그 모든 참여와 관심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주 금요일 와디즈팀과 미팅을 앞두고
프로젝트 작성 중인
"와디즈펀딩 스토리" 형식을 빌려
구독자 여러분께 미리 공개합니다.
집중과 몰입의 힘,
당신은 직접 ‘경험’해 본 적 있나요?
『비주얼포커스』는
눈으로 읽고, 손끝으로 해석하며
생각을 넘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집중 루틴을 함께 만들어가는 실습 워크북입니다.
여기엔 정답이 없습니다.
완벽하게 따라 그릴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만의 시선과 리듬을
스스로, 천천히 발견해 가는 것.
그게 바로 이 여정의 시작점입니다.
비기너
→ 인터미디엇
→ 어드밴스드
→ 딥포커스
각 단계는 자연스럽게 몰입 루틴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비기너:
단순한 직선·곡선 반복
눈–손 협응을 깨우는 첫 경험
인터미디엇:
점선, 곡선, 반복과 리듬
규칙·변주를 탐색하며 집중의 패턴 만들기
어드밴스드:
겹치고 중첩된 선과 도형, 다층 구조
각자만의 규칙과 해석 중심의 집중 훈련
딥포커스:
창의 몰입과 자유 확장
몰입의 최정점, 한계 없는 자기 탐구
책을 소중히 아낄 필요조차 없습니다.
모든 실습 이미지는
노트나 스케치북에 자유롭게 옮겨 그리며,
관찰 → 해석 → 따라 그리기 → 응용
이 순서를 따라
‘나만의 몰입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남들과 달라도,
오늘 내 감정이나 컨디션에 따라 조금 달라도,
그게 바로 집중 루틴이자
나만의 몰입 방식입니다.
“천천히, 한 줄을 끝까지”
부드러운 직선과 곡선을 반복하며
첫 집중 루틴을 체험합니다.
어렵지 않은 선 위에서
손과 눈의 감각이 서서히 깨어납니다.
“반복과 리듬, 집중의 패턴을 그리다”
점선, 리듬 패턴,
반복과 변주가 섞인 도안들
변형과 규칙을 탐색하면서
‘나만의 작은 변형’을 자유롭게 시도할 수 있습니다
“구조의 의미, 나만의 해석”
겹치고 중첩된 선, 다층적 도형
스스로 규칙을 찾고 구조를 해석하며
완벽 복제보다는 ‘내 식의 해석’을 탐구합니다.
한 장을 펼치세요.
연필, 색연필을 준비하고
눈으로 먼저 선을 따라갑니다.
손끝에 집중을 실어
한 줄 한 줄, 내 페이스대로 그려보세요.
똑같이 안 그려도 괜찮아요.
오늘의 속도, 감각이면 충분합니다.
도안은 오직 집중을 위한 구조로 담백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너무 단순하다 느낄지 몰라도
그 단순함 속에서
몰입의 문이 열립니다.
한 번 따라 그리면
꽤 긴 시간이
금방 지나간 것처럼 느껴지고
그게 바로 집중력의 첫 증폭입니다.
다음 장에선 더 다양한 패턴과 흐름이 기다리지만
지금은 단 하나의 선,
_선 위의 내 손끝_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모든 실습 이미지는 책에 직접 그리는 것이 아니라,
개인 노트나 스케치북에 ‘따라 그리는’ 실전 도안입니다.
완성 후에는
오늘 집중이 잘 되었던 부분이나
인상적이었던 구조를
한 줄로 기록해 보면 좋습니다.
다가올 주말,
집대성된 『딥포커스』편이 공개됩니다.
더욱 깊은 몰입
자유로운 자기 확장
창의적 탐구의 새로운 세계
비기너–어드밴스드까지
집중 루틴을 충분히 경험해 보고,
토요일에 선보이는 딥포커스에서
몰입의 ‘진짜 정점’을 함께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한 줄의 집중에서
내일의 몰입이 시작됩니다.”
댓글로 의견을 주시면
경청하고 책의 완결성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비주얼포커스 팀 & Sammy Jobs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