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m입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오늘, 조금은 지치고 힘겹지 않으셨나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고통과 아픔은 필연적입니다.
누구도 웃기만 하다 생을 마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겪는 아픔을 어떻게 대하느냐가, 결국 나의 방향을 정한다.”
저는 건설 현장에서 일하면서 단순한 일상의 고단함보다
‘사람 사이에서 오는 괴로움’,
그리고 혹독한 환경 속에서 무너지고 싶었던 순간들을 겪었습니다.
그때마다 다짐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겠다.”
열정이란 말이 오글거릴 수도 있지만,
저는 정말 그 열정이, 그 광기가
저를 버티게 했고, 살아가게 했습니다.
요즘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버티기만 해선 안 됩니다.
빠르게 적응하고, 계속 움직여야만 덜 괴롭습니다.
혹시 지금 하고 계신 일,
이루고 싶은 꿈, 바라시는 목표가 있으신가요?
분명 쉽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신다면,
그 끝에는 분명 ‘성공’이라는 열매가 기다릴 겁니다.
여러분의 열정과 땀,
감내한 고통과 인내는 반드시 의미 있게 돌아올 겁니다.
저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반드시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Hm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