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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
황홀감과 경이로움
by
떰띵두
May 23. 2023
적당히 높은 곳에서
사물을 내려다 볼 때
나는 황홀하다.
땅에 발을 딛고
허공을 올려다 볼때
나는 경이롭다.
가끔
이것만으로
나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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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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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말이야> 출간작가
작고 작은 자잘함, 섬세함, 세밀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쓴다. 모든것에 초보인 내가 일상의 것을 에세이, 시, 그림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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