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樂
사람, 축구, 일, 여행
by
모퉁이 돌
Jul 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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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편해지기 시작했다.
오가는 풍경이
다 설렌다.
다시 찾은
젊은 날의 청춘이다.
오가는 나날이
다 새롭다.
무언가를 기대하며
누군가를 만나고
손꼽아 기다릴 수 있는 삶.
행복의
또 다른 美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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