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에 부쳐
친구 같았던 아들을 떠나보냈습니다. 꿈이 간호사였던 딸은 이제 그 꿈을 이룰 수 없게 됐습니다. 저희가 만난 부모들은 2022년 우리 곁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냐고 되물었니다. 이승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19715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