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저희 JTBC 구석찬 기자는 지난 5월부터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땅속을 계속 파헤치고 있습니다. 불법으로 폐기물을 묻은 비양심을 넘어 중대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추적하기 위해서입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77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