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취재진이 "텐트를 왜 치우지 않냐"고 물어봤는데요.
"나는 자연인이라서"라는 당황스러운 답이 돌아왔습니다.
물고기가 잘 잡히는 '낚시 성지'에 낚시객들이 설치해놓은 '알박기 텐트'들 때문에 단속기관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텐트를 왜 치우지 않냐"고 물어봤는데요. "나는 자연인이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7073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