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안으로 들어와선 경찰관들에게 다짜고짜 폭언을 쏟아내며 주머니에서 흉기를 꺼냅니다.
[김주인, 부산 모라파출소 경감]
"야, XXX들아, 왜 전화를 안 받냐? 뾰족한 게 보이길래..."
파출소에서 흉기로 경찰관을 위협한 8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4일 부산 사상구 모라파출소에 들어와 흉기를 들고 욕설을 하며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7172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