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고용노동부 장관 : 마음을 함께 모아주신 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시라도 빨리 매몰된 노동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닷새 전 붕괴된 울산화력발전소 5호기 양 옆의 보일러 타워를 오늘 발파했습니다. 그동안 추가 붕괴 우려 때문에 구조가 지연됐었는데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기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4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