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앗아간 현장 책임자들이 줄줄이 보낸 화환은 억울함과 함께 원통함만 키웁니다.[전씨 유족 : 인재 아닙니까, 인재. 안전점검이나 안전조치를 하고 작업을 했던 건지…]
희생자들의 빈소를 찾는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왜 이런 참사가 반복되는 거냐며 원통해했습니다. 노동계도 성명을 내고 사고 원인을 찾기 위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구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3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