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귀여운 여동생이 있으면 좋겠어요."

35개월 어록

by 빛율

"엄마 사랑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세요." 세트로 꼭 말하는 35개월 딸내미가 오늘은 웃으면서 그런 얘기를 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빛율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매일 쓰고, 자주 읽으며, 가끔 노래를 짓고, 더 가끔 그림을 그리는 갓난 아이의 갓된 엄마. 주로 무용한 것들에 마음 뺏기지만, 요샌 유용한 것들(요리,육아)에 (바)빠졌어요.

61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8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5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나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