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기] 세월호 참사 967일. 대통령 탄핵으로 진실 인양
찬란한 생명바닷속에 갇히다끔찍한 죽음
[세월호 참사] 2주기 지나 237일째.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