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쿠데타

실버군단

by Faust Lucas









『노인들의 쿠데타』 다음 이야기 시놉시스
제목(가제): 『진실 너머의 차원』 또는 『사라진 500인』


로그라인: '노인들의 쿠데타'와 오리진 코퍼레이션의 거대한 음모를 폭로한 영웅들, 김작가와 스티브. 정의는 승리했지만, 차원 너머로 사라진 500명의 국회의원들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이제 그들은 인류의 상식을 뒤엎는 미지의 차원에서 온 희미한 신호를 따라, 사라진 이들을 찾고 오리진의 잔재를 노리는 새로운 위협에 맞서 싸우는 위험천만한 여정을 시작한다.
시놉시스:
헤이그 국제 형사 재판소에서 오리진 코퍼레이션에 유죄 판결이 내려지며, '노인들의 쿠데타' 배후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은 만천하에 드러났다. 김작가와 스티브는 목숨을 건 용기로 인류를 구원한 영웅으로 칭송받으며 ICC의 보호 아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반인도적 범죄 기업 오리진은 몰락의 길을 걷고, 연루자들은 처벌받으며 세계는 혼란 속에서 재편되기 시작한다. 대한민국 역시 500명 국회의원의 실종이라는 전례 없는 정치적 공백과 사회 시스템 마비의 후유증을 겪으며 미래를 재건해야 하는 막중한 과제를 안게 된다.
하지만 김작가와 스티브는 안식 대신 새로운 사명감에 사로잡힌다. 바로 오리진의 차원 관문 기술로 인해 미지의 차원으로 전송되었다가 사라진 500명의 행방이다. 닥터 아렌트의 증언대로 대부분 생존 가능성이 낮지만, 스티브가 분석하는 데이터에서는 여전히 미약하나마 지속적인 신호가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아주 소수의 생존자가 다른 차원에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희미한 희망을 품게 한다.
다음 이야기는 바로 이 '사라진 500명'을 찾는 여정에서 시작된다. 김작가와 스티브는 ICC에 협력하며 감형된 닥터 아렌트와 함께 오리진의 차원 관문 기술을 인류에게 유용한 방향으로 연구하는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이 과정에서 오리진의 잔재 세력이 여전히 암약하며 차원 기술의 핵심 정보나 장비를 회수하려 하거나, 혹은 이 기술을 악용하려는 또 다른 세력이 등장하여 이들을 위협한다.
이야기는 스티브가 포착한 신호의 실체를 파악하고, 차원 관문 기술의 추가적인 비밀을 파헤치며, 어쩌면 실제로 다른 차원과 접촉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오리진이 남긴 방대한 데이터와 미스터리한 기록들을 해독하고, 위험한 추격전과 숨 막히는 첩보 활동을 통해 새로운 음모의 단서들을 발견하게 된다.
사라진 500명 중 생존자가 있다면, 그들은 어떤 상황에 처해 있으며, 과연 현실 차원으로 돌아올 방법은 있을까? 그리고 그들이 사라진 차원은 어떤 곳이며, 오리진 코퍼레이션이 그토록 숨기려 했던 '인류의 상식을 뒤엎는 비밀스러운 세력'은 과연 무엇일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은 차원 너머의 진실 속에 숨겨져 있다.
『진실 너머의 차원』(가제)은 정치 스릴러와 SF 미스터리 요소를 더욱 강화하여, 현실 사회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과학 기술과 미지의 세계를 넘나드는 예측 불허의 전개를 선보일 것이다. 김작가와 스티브는 진실을 향한 멈추지 않는 여정을 통해, 사라진 이들을 구원하고 오리진의 그림자를 완전히 걷어내며, 인류에게 새로운 위협이 될 수 있는 차원의 비밀에 맞서는 장대한 싸움을 벌이게 된다.
진실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 이제 새로운 차원의 문이 열린다.



『노인들의 쿠데타』 다음 이야기 (가제: 진실 너머의 차원)
제1부: 그림자 속의 신호 (1화~10화)
* 1화: 평화롭지 않은 재건. ICC 재판 이후 세계는 오리진의 충격에서 벗어나려 애쓴다. 김작가는 헤이그에서 자신이 겪은 모든 것을 기록하며 논픽션 작가로서의 본능에 충실한다. 스티브는 ICC 보안 시스템을 도우며 오리진 관련 잔존 데이터를 감시한다. 표면적인 안정 속에서도 사라진 500명에 대한 미련이 남는다.

* 2화: 과거의 그림자. 김작가는 책 집필을 위해 '노인들의 쿠데타'와 오리진 사태 관련 자료들을 재검토한다. 닥터 아렌트가 감형 조건으로 오리진 기술 연구에 협력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 3화: 미약한 울림. 스티브가 감시하던 오리진의 암호화된 데이터 흐름 속에서 이전에 감지되지 않았던, 매우 미약하지만 규칙적인 신호를 포착한다. 처음에는 단순한 잔류 노이즈로 치부하지만, 분석할수록 인공적인 패턴임을 직감한다.


* 4화: 위험한 접촉. 스티브는 신호의 출처가 사라진 500명이 전송된 차원과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한다. 이 신호의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오리진의 차원 관문 기술 전문가인 닥터 아렌트와의 접촉을 시도한다.


* 5화: 협력의 시작. 김작가와 스티브는 ICC의 통제 하에 있는 닥터 아렌트를 만난다. 처음에는 경계하던 닥터 아렌트는 신호의 존재를 확인하고, 오리진의 비밀을 완전히 파헤쳐야 한다는 김작가의 설득에 넘어가 협력을 결정한다.


* 6화: 금지된 연구. 닥터 아렌트의 도움으로 오리진의 차원 관문 핵심 이론과 기술에 대한 더 깊이 있는 연구를 시작한다. 신호가 차원 전송 과정의 '생존' 또는 '잔류'와 관련된 데이터 파편일 가능성을 제기한다.


* 7화: 숨겨진 의도. 오리진의 연구 자료를 분석하던 중, 500명 전송 실험에 오리진의 공식 발표와 다른 숨겨진 의도나 데이터 조작의 흔적을 발견한다. 전송의 목적이 단순한 제거가 아니었을 수도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 8화: 미행자들. 이들의 연구 움직임을 감지한 외부 세력이 나타난다. 처음에는 ICC의 감시인지, 오리진 잔당인지 불분명하지만, 명백히 그들의 활동을 추적하고 있음을 인지한다.


* 9화: 첫 번째 위협. 외부 세력의 정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오리진의 기술과 자산을 노리는 그림자 조직, 혹은 국가 정보기관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들은 닥터 아렌트나 관련 연구 데이터를 탈취하려 시도한다.


* 10화: 아슬아슬한 탈출. 그림자 조직의 습격을 받는다. 스티브의 뛰어난 해킹 능력과 김작가의 기지로 간신히 위험에서 벗어나지만, 자신들이 거대한 음모의 한가운데로 들어섰음을 깨닫는다. 이들은 ICC의 보호를 벗어나 은밀하게 활동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제2부: 차원의 메아리 (11화~20화)


* 11화: 단서 추적. 습격 과정에서 입수한 정보나 잔해를 분석하여 그림자 조직의 일부 정보를 파악한다. 오리진의 핵심 기술자나 자산 관리 담당자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 12화: 오리진의 흔적. 닥터 아렌트의 조언으로 오리진이 폐쇄하거나 숨겨둔 비밀 연구 시설의 존재를 추론한다. 그곳에 차원 관문 기술의 더 중요한 정보나 실험 장비가 남아있을 가능성이 크다.
* 13화: 위험한 잠입. 그림자 조직보다 먼저 비밀 시설에 접근하기 위해 잠입 작전을 계획한다. 스티브의 정보력과 닥터 아렌트의 내부 구조 지식이 활용된다.
* 14화: 시설 안의 진실. 시설에 잠입하여 오리진이 남긴 데이터와 기록을 발견한다. 차원 전송 실험의 상세한 과정, 특정 인물(국회의원 중 일부?)에 대한 특별한 기록, 그리고 '신호'가 단순한 잔류가 아닐 수 있다는 단서를 얻는다.
* 15화: 신호의 변화. 시설에서 얻은 정보를 분석하던 중, 스티브가 감지하던 신호의 패턴이 미묘하게 변화했음을 발견한다. 마치 그들의 접근이나 활동에 반응하는 것처럼. 신호가 '살아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가설을 세운다.
* 16화: 차원의 조건. 닥터 아렌트는 신호의 패턴과 시설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라진 차원의 환경이나 특성에 대한 가설을 구체화한다. 차원이 매우 불안정하거나, 인류가 생존하기 극히 어려운 환경일 수 있다고 추정한다.
* 17화: 핵심 부품의 필요성. 신호를 더 강력하게 분석하거나, 나아가 차원과 제한적으로 상호작용하기 위해 오리진의 고성능 차원 기술 관련 핵심 부품이나 에너지가 필요함을 알게 된다.
* 18화: 또 다른 추격. 그림자 조직 역시 이들이 비밀 시설에 접근했음을 알고 핵심 부품의 행방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이중 삼중의 추격전이 벌어진다.
* 19화: 예상치 못한 동맹. 핵심 부품을 확보하려는 과정에서 그림자 조직과 경쟁하는 또 다른 세력과 마주친다. 이들은 그림자 조직보다는 덜 폭력적이지만, 차원 기술을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려 한다. 상황에 따라 일시적인 협력 또는 갈등 관계에 놓인다.
* 20화: 희미한 목소리. 확보한 부품을 이용하여 신호를 분석하던 중, 신호 속에서 잡음처럼 들리는 불규칙한 주파수 패턴을 걸러낸다. 스티브는 이것이 암호화되었거나 왜곡된 '음성' 데이터일 가능성을 제기한다. 사라진 이들 중 누군가가 보낸 메시지일까?
제3부: 차원의 심연 (21화~30화)
* 21화: 메시지의 해독. 닥터 아렌트와 스티브는 힘을 합쳐 신호 속 '음성' 데이터를 해독하려 시도한다. 오리진의 암호 체계와 차원 전송으로 인한 왜곡을 보정하는 복잡한 과정이 펼쳐진다.
* 22화: 첫 번째 증언. 해독된 음성은 매우 단편적이고 불분명하지만, 분명히 인간의 목소리임을 확인한다. 극도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알 수 없는 환경에 대한 단편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다. 특정 인물(실종된 국회의원 중 한 명?)의 목소리일 가능성이 높다.
* 23화: 배신자 또는 희생양. 해독된 메시지나 추가 데이터를 통해 500명 전송 과정에 특정 국회의원 그룹이나 오리진 내부 인사의 협력이 있었음을 암시하는 단서를 발견한다. 그들이 배신자인지, 아니면 오리진에게 이용당한 희생양인지 혼란스러워한다.
* 24화: 그림자 조직의 습격. 그림자 조직은 이들이 메시지를 해독하고 차원 기술에 깊숙이 접근했음을 알고 더 대규모의 습격과 포위망을 가동한다. 생사를 건 사투를 벌인다.
* 25화: 새로운 은신처. 간신히 포위망을 뚫고 탈출한다. 이제 더 이상 ICC의 보호나 기존의 은신처에 의존할 수 없게 된다. 스티브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완전히 숨겨진 새로운 비밀 거점을 마련한다.
* 26화: 닥터 아렌트의 갈등. 오리진의 기술을 개발했던 죄책감과 진실을 밝히려는 사명감 사이에서 닥터 아렌트는 심한 내적 갈등을 겪는다. 그녀의 과거 행적에 대한 예상치 못한 폭로가 있을 수도 있다.
* 27화: 차원의 문턱. 신호 분석과 데이터를 통해 차원 관문을 다시 열 수 있는 특정 조건(시간, 에너지, 장소 등)이 존재함을 파악한다. 이론적으로는 재접속이 가능하지만, 엄청난 위험이 따른다.
* 28화: 두 번째 세력의 제안. 그림자 조직과의 사투를 지켜보던 또 다른 세력이 이들에게 접촉해 온다. 그들은 그림자 조직을 제거하는 것을 돕는 대가로 차원 기술이나 확보한 정보를 요구한다. 도덕적 딜레마에 빠진다.
* 29화: 과거의 연결고리. 오리진 사태 이전에 김작가나 스티브, 닥터 아렌트와 연결된 과거의 인물(조력자 또는 적)이 재등장하여 사건에 개입한다. 이 인물은 차원 기술이나 500명의 실종과 관련된 숨겨진 정보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
* 30화: 실험의 설계. 닥터 아렌트와 스티브는 신호를 통해 차원에 접근하거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규모 실험을 설계한다. 전송 실험이 아닌, 관측 또는 통신에 초점을 맞춘다. 필요한 에너지는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제4부: 차원과의 교신 (31화~40화)
* 31화: 에너지 확보 작전. 차원과의 소규모 교신 실험에 필요한 엄청난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작전을 펼친다. 오리진의 잔류 에너지원이나 보안 시스템을 해킹하여 에너지를 끌어오는 등 위험천만한 과정을 거친다.
* 32화: 실험 준비 중의 위기. 실험 준비가 거의 완료될 무렵, 그림자 조직과 또 다른 세력이 동시에 이들의 거점을 파악하고 접근한다. 양쪽 모두를 따돌리거나 막아내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다.
* 33화: 차원과의 첫 접촉. 극심한 혼란 속에서 계획했던 소규모 차원 교신 실험을 강행한다.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차원 관문이 열리거나, 신호가 강력해지며 차원의 '모습' 또는 '상태'에 대한 시각적/데이터적 정보를 포착한다.
* 34화: 차원의 현실. 포착된 정보는 예상보다 훨씬 충격적이다. 사라진 차원은 물리 법칙이 다르거나, 예상치 못한 생명체 혹은 구조물이 존재하는 등 인류가 상상하지 못한 환경일 수 있다. 500명의 생존 가능성 또는 상태에 대한 구체적인 단서를 얻는다.
* 35화: 생존자의 메시지. 차원과의 짧은 접촉을 통해 신호가 더욱 명확해지거나, 추가적인 암호화된 메시지를 수신한다. 이번에는 좀 더 길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생존자들의 위치나 그들이 처한 절박한 상황을 알려준다.
* 36화: 구조 계획의 수립. 생존자가 있다는 확신과 그들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구조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차원 관문을 안정적으로 열고, 인력을 보내고, 안전하게 귀환하는 것은 현재 기술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 37화: 닥터 아렌트의 제안. 닥터 아렌트는 오리진이 숨겨둔 궁극적인 차원 관문 활성화 장치나 기술의 존재를 떠올린다. 그 장치를 찾아내면 안정적인 관문 개방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그 위치는 극비에 부쳐져 있다.
* 38화: 새로운 적의 등장. 그림자 조직과 또 다른 세력 외에, 차원 자체와 연관된 것으로 보이는 미스터리한 힘이나 개체가 등장하여 이들의 구조 시도를 방해한다. 차원 전송이 단순한 기술적 현상이 아니라, 그 차원의 '존재'들과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시사된다.
* 39화: 궁극 장치 추적. 닥터 아렌트의 기억과 오리진의 파편화된 데이터를 조합하여 궁극적인 차원 관문 활성화 장치의 예상 위치를 추적한다. 전 세계 어딘가, 혹은 예상치 못한 장소일 수 있다.
* 40화: 배신 또는 희생. 그림자 조직, 또 다른 세력, 그리고 미스터리한 차원 관련 힘이 동시에 이들을 압박해 온다. 절체절명의 순간, 팀원 중 한 명(닥터 아렌트 혹은 과거의 조력자)이 희생하거나 예상치 못한 배신을 하며 상황이 급변한다.
제5부: 진실의 귀환 (41화~50화)
* 41화: 궁극 장치 쟁탈전. 희생/배신으로 얻은 단서를 통해 궁극적인 차원 관문 활성화 장치의 위치를 특정하고, 이를 확보하기 위한 최후의 작전에 돌입한다. 모든 세력이 같은 장치를 노리며 격렬한 충돌이 벌어진다.
* 42화: 장치의 진실. 장치를 확보하지만, 그 사용법이 복잡하거나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있음을 알게 된다. 혹은 장치 자체가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차원과 연결된 생체/정신적 요소와 결합되어 있을 수도 있다.
* 43화: 차원 관문 개방. 확보한 장치를 이용하여 마침내 안정적인 차원 관문을 개방하는 데 성공한다. 눈앞에 펼쳐진 차원의 모습은 충격적이다. 예상보다 더 가혹하거나 기이한 환경일 수 있다.
* 44화: 생존자들과의 조우. 개방된 관문 너머에서 메시지를 보냈던 생존자 그룹과 조우한다. 그들은 차원의 환경 속에서 간신히 살아남아 있으며,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500명 모두가 생존한 것은 아니며, 일부는 적응했거나 다른 형태로 변했을 수도 있다.
* 45화: 구조 작전의 난항. 생존자들을 현실 차원으로 귀환시키려는 구조 작전을 시작한다. 하지만 차원의 물리 법칙이나 그곳의 존재들, 혹은 장치를 노리는 다른 세력의 방해로 인해 난항을 겪는다.
* 46화: 또 다른 비밀. 생존자들로부터 차원 전송의 진정한 목적이나 오리진 코퍼레이션이 감추려 했던 궁극적인 비밀에 대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차원이 인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혹은 오리진이 무엇을 얻으려 했는가가 밝혀진다.
* 47화: 탈출 또는 선택. 차원 관문이 닫히기 전, 모든 생존자를 구출하기 어렵거나, 일부 생존자들이 현실로 돌아오지 않기로 선택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누가 돌아오고 누가 남는가, 처절한 결정의 순간을 맞는다.
* 48화: 최후의 대결. 장치를 노리거나 구조를 막으려는 주된 적대 세력(그림자 조직, 또 다른 세력, 혹은 차원 관련 존재의 화신)과 최후의 격전을 벌인다. 관문의 운명, 장치의 통제권, 그리고 생존자들의 안전이 걸려있다.
* 49화: 귀환과 후유증. 모든 것을 걸었던 싸움 끝에, 일부 생존자들과 함께 현실 차원으로 귀환한다. 하지만 전투의 상흔과 구조 과정에서의 희생이 따른다. 돌아온 생존자들은 차원에서 겪은 경험으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후유증을 겪는다. 차원 관문 장치는 파괴되거나 봉인된다.
* 50화: 끝나지 않은 이야기. 생존자들은 격리되어 조사를 받고, '사라진 500명' 사태의 진실 일부가 세상에 공개된다. 하지만 차원의 모든 비밀이 밝혀진 것은 아니며, 그곳에서 얻은 정보는 인류에게 새로운 질문과 가능성을 던진다. 김작가는 이 모든 사건을 기록한 책을 출판하며 진실을 알리는 역할을 계속한다. 스티브는 여전히 차원에서 오는 알 수 없는 잔류 신호를 감지하며 미래의 미스터리를 예감한다. 진실의 여정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임을 암시하며 마무리된다.
이 시놉시스는 기본적인 틀이며, 실제 집필 과정에서 각 화의 내용은 더욱 풍부해지고 예상치 못한 반전이나 새로운 인물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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