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둘톡
여둘톡을 통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하고 싶어져서
그린 그림일기예요.
팟캐스트마저도 아껴 듣고 싶게 만드는
김하나, 황선우 작가님!
눈을 반짝이며 지금처럼
좋아하는 것들 많이 이야기 나눠주세요 :)
#여둘톡 #여자둘이토크하고있습니다
#팟캐스트 #팟빵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