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필역
다리는 수천 년 동안 똑같은 방식으로 건설되었다… 그리고 이제 ASIT가 다른 방식의 다리를 보여주러 왔다…
당신은 다리에 대해 생각할 때 어떤 모습의 다리가 떠오르는가? (예, 나는 우리가 한쪽 강둑에서 건너편 강둑으로 강을 가로질러 위로 건너는 길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글쎄, 아마 당신은 저 유명한 ‘금문교(Golden Gate Bridge)’나, 혹은 런던의 ‘타워브리지(Tower Bridge)’ 또는 다른 많은 다리들을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이들 다리는 모두 각각 고유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그러나 모든 다리가 똑같은 것이 한 가지 있으니… 그것이 무엇일까요?
위에서 내려다볼 때 그것들은 가능한 한 가장 짧은 거리로 강의 양안을 잇는 한 직선으로 보인다. ‘당연하지요,’ 나는 당신이 말하는 것이 들린다, ‘다리는 직선이어야만 해요, 왜냐하면 그것이 가장 효율적인 구조이니까요.’
그러나 다른 다리가 하나 있다. 그것은 북쪽의 뉴캐슬(영국) 퀘이사이드와 타인 강 남쪽 둑의 게이츠헤드 퀘이에서 새로운 예술과 문화적 발전을 연결하는 새 밀레니엄 다리(the new Millenium bridge)이다. 익숙한 직선 모양 대신에 이 다리는 곡선인데, 이는 만약 당신이 당신의 차로 그 다리를 건널 때 강폭 보다 더 많은 거리를 지나야 함을 뜻한다.
이것의 장점은 무엇인가?
당신은 더 읽기 전에 다음 웹페이지에 들어가서 이 멋진 다리를 한번 보세요:
http://www.ramboll.co.uk/projects/ruk/gateshead%20millennium%20bridge
밀레니엄 다리는 ASIT를 적용한 아주 좋은 사례이다. 더 세부적으로는 이것은 대칭 깨트리기 기법을 적용시킨 사례이다.
그것의 비대칭은 두 가지이다: 그것의 휘어진 모양과 한쪽 측면에만 있는 현수교의 아치(suspension arch)가 그것이다.
설계자들은 이 특이한 비대칭적 설계로 무엇을 얻었는가? 이 설계의 뛰어남은 이것이 열리는 방법에 있다(배가 통과하여 지나갈 수 있게). 게이츠헤드 밀레니엄 다리는 움직이는 주요 부분이 오직 하나가 있는데 – 그것은 전체 구조로서 – 그것이 감긴 눈이 천천히 열리는 것처럼 위로 회전하여 올라가면 배들이 아래로 지나갈 수 있는 통로의 아치를 형성한다.
이러한 작동방법으로 다리를 개방하면 그것은 너무나 에너지 효율적이어서 한 번 개방할 때 겨우 3.60 파운드가 든다. 휘어진 상판으로 인해, 다리가 기울어질 때 그것은 강둑을 가로질러 펼쳐진 활(아치 Arch)이 되어 배들이 지나가기에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준다.
이것은 다리와 같이 친숙하고 오래된 대상의 각인된 대칭구조를 바꾸기 위해 대칭 깨트리기(Breaking Symmetry) 기법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아주 좋은 예이다.
좋아요, 이제 우리는 비대칭적인 다리를 보았다. 그럼 우리가 아는 것 중에서 아마 가장 대칭적인 인공물은 무엇일까? 글쎄, 아마 비행기일 것이다. 그래서 다음 주에 우리는 다른 것을 보여줄 것이다… 당신의 추측은 맞다… 전체가 비대칭적인 비행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