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달~3개월 실제 수익 공개 | 글이 팔리는 핵심 원리
키워드: [부업][사이드잡][달러]
시간: 토요일 오후 9시
길이: 핵심만 | 양피지 두루마리 안 만들기 x
비전(?):
온라인 시버 머니, 되도록 달러 캐기 중심으로
가마솥을 활활 끓이고 있는데 읽으시는 분들 있으실 거라고 셀프로 믿겠음...
온라인 부업 시작할 때도 지금도 추구미는 하나임
Also,
월 백만원 부업... 이거보다는
여러 부업으로 월 백만원 만들기 (YES)
후자라야 지속 가능함 (otherwise, 조기 나가 떨어짐…)
v 포스타입 첫 시작부터 6개월 운영, 70개 업로드… 첫 달 수익은 얼마였을까?
v 웹툰·웹소설 아닌 “경험 기반 텍스트”로 시작한 이유
v 3개월 이후 채널 성장 흐름
v 글이 팔리는 핵심 원리
국내 글쓰기 플랫폼이라고 하면 보통 [카카오브런치]를 떠올리는데요,
약 2년간 온라인이라는 캔바스에 (와… 상투적인 비유다 끄악) 텍스트 기반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면서 느낀 점은, [포스타입] 그리고 [알라딘 투비컨티뉴드]가 크리에이터 입장에서 글을 발행하는데 최적화된 플랫폼이라는 점이에요.
웹소설, 웹툰이 주류로 알려져있는 [포스타입]에서
문과졸업생의 <잘>먹고사니즘...?
뜬금없는 주제로
진입을 해보았는데요,
대략 6개월 간 포스트 70개 넘게 올리고, 구독자 1200명이 와주셨지만
처음 3개월간은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1) 2024년 1월 (시작) 19,700원
글 발행 시작. 두근두근 첫 유료 구독자님 기다리던 시기.
(2) 2024년 2월 89,700원
“외국계 회사에서 복세편살 생존하기” 시리즈 13-5편 업로드. 그러나…
글쓰기 부스터 (커피값)로 15만원 나가던 시절 (웃음)
(3) 2024년 3월 89,900원
“외국계 회사 생존 실전편” 시리즈 시작
여전히 커피값이 더 나옴 (웃음) 손익분기점... 그게 뭐임?
궁금해서 클릭하신 분들,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수익을 보고 창을 닫으실 겁니다.
수익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을 보기 원하시면 아래 멤버십 분량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맞아요. 별 볼일 없는 수익입니다.
들이는 시간에 비해서는요. 이게 중요하죠. 들.이.는.시.간. 그리고 글쓰는 데 필요한 커피 수혈... 손익분기점 이야길 꺼낸거에요 (웃음)
그런데 어떤 온라인 부업이든 초기에는 별 볼일 없어요. 그러나...
4개월 차부터 달라졌죠.
포스타입 하면 보통 웹툰, 웹소설을 떠올리죠.
근데 저는:
- 그림 못 그림 x
- 소설 쓸 상상력도 없음 x
- 그냥 살아온 이야기만 있음 o
그래서 선택한 게 “경험 기반 텍스트 콘텐츠”였어요.
포스타입 공식 채널에 올라온 통계를 보니
포스타입의 월간 활성자가 다른 플랫폼에 비해 월등히 높았어요.
그리고, 포스타입에는 실제로 글 쓰려는 사람들이 엄청 많고,
그들 대부분은 “나도 시작해봐야지” 단계에 있다는 거죠.
포스타입 공식 채널에 올라오는 포스트들을 눈여겨 보세요! 다 알려주고 있어요.
그렇다면 그들이 듣고 싶은 이야기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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