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뎅탕과 청량고추.

국물은 짠데 생각은 자꾸 싱거워지는 중.

by 으냐니



오뎅탕과 청량고추.


청양고추는 청송과 영양 지방에서 개량된 종이라,

청양 고추라 이름 붙였다 한다.


오뎅탕에 청양고추를 세 개정도

어슷 썰어넣으면 국물이 청량해지니

앞으로는 청량고추도 맞는 말로

쳐줘야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


국물은 짠데 생각은 자꾸 싱거워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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