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by 으냐니

제주도에서 오뎅탕을 먹다가, 문득 오뎅탕에 넣은 청양고추를 보며

"넣으면 국물이 청량해지니, 청량고추도 맞는 말로 쳐줘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싱거운 생각이 들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술자리에서나 농담으로 했던 싱거운 생각들을 적어갈 예정입니다.


많이 싱거우니, 소금 치시는 건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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