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친근한 식재료이지만 호불호가 강한 재료이기도 한 오이입니다. 수분 함량이 95%나 되는데, 그만큼 영양분이 적다는 의미이기도 하다네요.
꼬다리 부분은 잘라내고 먹는 것이 좋고, 쓴맛이 강한 오이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해요.
육아를 하며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식재료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다가 지금은 꽃과 식물, 곤충 등의 자연물까지 관심사가 넓어지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