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의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매뉴얼
오늘 아마도 당신은
스타를 보거나 다른 어떤 것에 시선을 빼앗겨
부러움을 느끼거나 나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거나 내 인생은 왜 풀리지 않는지 속상해하거나
하며 하루를 보냈을 수도 있다.
지구별 역시 그랬다.
낮에는 태양에게서 에너지를 얻고 밤에는 별 빛을 바라보며
나는 이름만 별이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해 진짜 별도 아니고 밖에 있는 빛만 온 종일 바라보는구나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도 지구도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인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일 뿐이다.
빛은 파동이자 입자이다.
우리가 관찰하면 물리적인 입자로 존재한다.
지구가 태양처럼 빛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빛이 아니라 할 수 있을까?
오히려 이 아름다운 물질 우주를 만들어낸 것이 엄청난 일은 아닌걸까.
당신은 무엇인가?
무한한 우주의 유한한 지구라는 작은 별에 먼지 만큼의 흔적을 남기고 가는 100살 짜리 동물인가?
당신의 몸이라는 집 안에 살고 있는 마음과 영혼 역시
진동과 주파수를 가진 파동으로 존재하는 빛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눈을 가졌기에 보이는 세상에서 살아가며
감각을 가졌기에 보이지 않는 세상 또한 느낄 수 있다.
눈은 3차원을 인식하지만
감각은 눈과는 다른 차원을 인식한다.
나는 보이지 않는 세상을 에너지의 세계라 부르겠다.
당신이 부러워하는 그 사람은 아마
자신의 색깔의 에너지를 아름답게 빛내고 있기에 부러울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부럽다 느껴지는 다른 사람의 에너지를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진동과 주파수를 잘 알고 그것이 빛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고, 그들도 당신과 같이
다른 사람들과 공명하며 먼저 빛을 내고 있을 뿐
당신이라는 빛이 오케스트라에서 함께 공명하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온전하지 않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하나로 존재하기 때문에
당신이 빛을 발하는 것은 정말이지 무척 중요한 일이다.
분명한 것은 당신의 빛을 낼 수 있는 것은 당신 밖에 없다는 것이다.
나는 당신이 자신의 에너지를 이해하고 십분 활용하여 빛나게 할 수 있도록
에너지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하여 최대한 친절하게 안내하고자 한다.
흥미롭지 않은가?
나와 함께 빛의 오케스트라를 만들어가 보면 어떠한가?
외계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