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5년 8월 12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요즘도 심심치않게 인터뷰를 한다. 감사하게도 서류를 보내면 50% 정도는 연락이 오는 것 같다. 새로운 분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기에 최선을 다해서 인터뷰에 응하지만 아직까지는 최종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 경력있는 신입을 선호하는거 같아서 조금은 막막하지만 인터뷰 기회가 온다는 것 자체로 아직 희망은 있다. 꾸준히 공부하고 실력을 쌓다보면 내 자리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오늘도 힘내서 서류를 접수해본다.